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10. 27. 11:25

깊은 가을로 빠져들면서 송전지는 절정에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심과 미끼에 관계없이 아주 무거운 찌맞춤에도

멋진 찌올림을 보여주며 4짜이상의 큰 대물의 출몰이

아쉬울뿐 뜨거운 손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방한 준비만 해주신다면 송전지에...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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