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11. 1. 12:22

다가오는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붕어의 먹이활동은

그치지 않고있는 송전지 입니다.

이상하리 만큼 16년 시즌에는 그 흔하던 4짜이상의 대물의

출연이 띄엄띄엄 한다는것 이외엔...

주위의 산들은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고 막바지로 달리는

가을은 보내줄수밖엔 없는 계절이지만 붕어를 그리는 조사님 들의

욕심만큼은 올해도 만족하지 못하셨으리라 봅니다.

글루텐과 떡밥 동물성 미끼 에서도 붕어의 마릿수

손맛은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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