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11. 9. 12:38

막바지 가을로 내달리며 내일부터는 또다시 추워진다는 예보속에도

송전지의 조과는 멈출줄 모르고 있습니다.

수심대에 관계없이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초저녁부터 쏟아지는

폭풍 입질이 이어집니다.

이제부터 붕어보다 추위와 싸워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낚시대만 드리운다면 송전지 붕어는 찌를 올려준다는...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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