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11. 18. 19:20

가려는 시간을 멈추게 하지못하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대물의 출현이 없는게 아쉬울뿐 턱걸이를 포함한 월척의 붕어들은

마릿수의 조황이 이어집니다.

내일은 또 날씨가 풀린다니 기대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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