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12. 2. 09:42

이젠 시즌을 마감할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임에도

송전지의 붕어들은 눈치도 없이 넣어준 미끼를 덥석 물어줍니다.

첫눈도 지나가고 겨울비도 내렸건만 기온은 그다지 내려가지 않아서인지

송전지 서울집을 찾아주신 한분의 조사님을 붕어는 외면하지 못한듯 합니다.

아쉬워도 이젠 어쩔수없이 접을수 밖엔...

하지만 찌만 세울수 없을때까지 송전지의 시즌은 멈추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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