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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서울집 2020. 5. 5. 19:36

며칠 잔잔하며 멋진 물색을 보여주었던 송전지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과 꾸준한 배수로 인하여

붕어들의 회유 반경역시 바뀌어 포인트의 변화가 있었던

연휴였습니다.새벽시간대에확실한 입질있어 대물과 월척의

손맛을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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