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민신문 2016. 11. 22. 14:07

    강동구 유소년스포츠센터,초등학교 생존수영교실 정착 위해 앞장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는 지난 1115()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실 정착을 위한 참여학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생존수영 참여 초등학교(강명초, 고덕초, 대명초, 묘곡초, 천동초) 교사들과 이계중 공단이사장, 생존수영교실 운영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존수영 프로그램의 정착과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시행 방법과 2017년의 생존수영교실 일정, 참여 학교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도 청취하였다. 이번 간담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사업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생존수영교실은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와 인근 초등학교가 산학 협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영영법 강습과 수상안전에 필요한 교육을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수영 프로그램이다.

     

    유소년센터의 한 관계자는 생존수영교실 강습을 통하여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수상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가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