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스샷/스카이림 스샷·기타

가이 2014. 2. 3. 10:00


















마지막은 불장난으로 마무리하고 실외의 적은 되도록 내버려두고 Aringoth 는 살려둔채 나옵니다.

자 새로운 임무를 받으러 Maven Black-Briar 를 만나러 가야겠네요.


맑은날의 리프튼은 그야말로 절경입니다.

안개낀날도 비오는날도 멋지긴 하지만 맑은날의 리프튼만큼은 주위 경관들로 인해 엄청나게 이쁩니다.

리얼리티를 지향하는 ENB 들의 경우 이 리프튼을 꼭 살펴보게 되는데 여기가 간격맞추기가 꽤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수로를 끼고 있는 곳은 안개가 잔뜩끼어 있고 리프튼 바깥은 수목이 울창한 숲과 호수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극지의 설경 빼곤 스카이림의 모든 지역적 특색을 다 경험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 ENB의 장단점을 살펴보기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프레임저하가 확실히 일어나는 지역이라서 환경모드 설치 상태에 따른 프레임드랍을 가장 확실하게 체감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Arryn / Bosmer / Female / Followers - Hwi, Arthur

Natural Lighting and Atmospherics for E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