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근로자의날 정상진료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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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학상식

2020. 4. 28.

ㅣ 5월1일 근로자의날 정상진료 하는 곳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

 

 

전 세계적으로 근로자의 노고를 기리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날인 근로자의 날은 5월 1일로 기존 노동절에서 명칭을
변경해 근로자의날로 지정되었는데요,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휴일 이기 때문에, 휴무가 법적 의무는 아니라
근로자의 날은 기업이나 상점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위한
휴일로 쉬는 분들도 계시고 출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동네 의료기관의 경우 공휴일에 쉬는 곳도 많아서
휴일에는 특히나 건강관리가 중요해요.


이유는 긴 연휴기간을 쉬게 되기 때문에 여행, 외출 등

평소보다 활동적으로 움직이거나
야외활동 혹은 과식을 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건강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쉬는날에도 무심코 했던 행동과 습관들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근로자의날에 쉰다고 해서 평소와 달리 늦잠이나
잠을 조금 혹은 많이 잔다면 생활패턴이 망가져서
오히려 출근날에 피로가 더 쌓이거나 우울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실내외 기온차이와 미세먼지 그리고 코로나19에 주의하면서
어느정도는 야외 활동량을 유지하시는게 좋고요,


너무 무리한 활동으로 팔, 다리, 어깨 등 관절 부위를
다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은 필수이며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과음이나 과식을 하는 경우도 있으신데 과식은 좋지 않아요.
과식으로 소화불량에 걸리기 쉬우니 과식, 폭음 등은 피하시고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미세먼지, 진드기, 호흡기 감염등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과
긴 소매 옷과 바지 등을 입어 진드기나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확률을 최소화 하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마지막으로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때는 샤워나 손씻기 등을 통해
청결을 유지 하셔야 하죠.

 

연휴 마지막날에는 일상 복귀 전날 충분한 완충시간도 필요해요.
출근 전날 아침이나 오후에는 집에서 휴식으로 연휴후유증을 줄이는 것도 필요해요!

 

 

그럼에도 이날에 출근을 하든 쉬든지 몸에 이상이 생긴 분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병원 접근성이 떨어져 특히나 불편 하실거예요.

긴 연휴 동안 뜻밖의 비상상황이 닥쳤을 때 찾아갈 관공서나 의료시설이 없다면 곤란하죠!

안전하고 건강한 연휴를 위해 사전 대비가 필요하고
그래서 5월1일 근로자의날 정상진료 하는 곳을 미리 찾으시는 분들도 있으시죠.

 

 

 

광덕안정한의원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정상진료 하는곳으로 내원이 가능하십니다.


평일에도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료를 하며 연휴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30일 부터 5월 3일 까지 정상진료를 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병원 접근성이 열악해진 상황 속에서
정기적인 진료와 치료 등을 받아야 하는 환자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죠.

지역사회 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을 때
한의원에서 정상진료를 하는 것은 든든하시죠.

광덕안정한의원의 공휴일 및 주말 진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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