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마르코폴로 2013. 12. 24. 11:03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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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曾子"

요즘 강추우 에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서울에 오늘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미소 가득한 날되세요^^
** 인사 **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수요일입니다

아침부터 찜통같은 무더위
하지만 기분좋은 마음으로 시작해볼까요

오늘도 있잖아요~
가슴속에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시고요
그거 아시죠
행복은 절대로 멀리있지 않아요

오늘 하루도...
먼저 웃고 많이 웃고 또 수시로 웃으면서
즐거운 수요일 잘 마무리 하시고요~

올겨울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구요

도란,도란 담소하시는 평화로운 수요일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성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은 눈이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늘 건강에 조심하며 행복하고 미소가득한 날 되세요^^
눈길을 걸으면
고운 마음길이 샘처럼 열린다.
갯가를 걸으면 은혜길이 여울져 내린다.
바람씨 가는대로 길을 걸으면
배풂의 지혜가 소리길에 흐른다.

고운님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두루 살펴갑니다.

늘봉 한문용
백수의 4계급"

1계급: 화백(華白)
백수이긴 하지만 골프, 여행은 물론이고
애인과 의 밀회도 즐기는 "화려한백수"
2계급 : 반백(半白)
골프, 여행이나 애인과의 밀회 중에서 한쪽만 하 는 백수

3계급 : 불백(불白)
집에서 칩거 하고있다가 누가 불러주면 나 가서 밥 같이 먹거나,
어쩌다 자기가 친구를 불러내어 자리 마련하는 "불쌍한 백수"

4계급 : 가백(家白)
주로 집에만 칩거하면서 손자, 손녀나 봐주고.
마누라 외출시 집잘보라고당부하면 "잘 다녀오세요"
라고하는 가정에 충실(?)한 백수
그런데 최근에 위의 4계급 외에 새로이 등장한
새 계급(5계급)이 있으니,
이를 "마포불백"이라고 한다는데...
마포불백이란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 수>>>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불변의흙-"
-'멋 있는 사람은 늙지 않은다-

멋'하면 젊은이들의
전유물인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남성들이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노인이나 병약자에게 서슴없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젊은이들에게서 쉽사리
보지 못하던 멋을 느끼곤 한다.

대부분의 노년 남성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미 지나간 젊음을
아쉬워하기만 했지 찾아오는
노년에 대하여
멋스럽게 맞이할 생각은 못하는 것인가.

노년을 지나면서
점차 멋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다수 남성들은 노년이 되면서
부와 여유도 함께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며 이는 또한
많은 남성들의 사고이기도하다.

노년의 멋이란 것이
꼭 고급승용차나 타면서 거들먹거리고
,고급 의상을 걸치고서 비싼 음식점이나
출입하는 데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년의 멋이란 외모에서 풍기는 것보다
정신적인 면까지 함께 조화를 이룰 때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불변의흙- . .....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이 설날 연휴가 시작됩니다
떡국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차 향내 사람 향내-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넘치는
쉬운 말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내기는 더 어렴다
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를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 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기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을 낸다
향내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사람 냄새라도 풍기는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강운구<사랑의 빛> 중에서-

ㅇ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불변의흙-
♣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
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늘 사랑괴 기쁨이 함께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의 고백-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늘 반가운 고운 님 반갑습니다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처름 새롭고 즐거운소식이 많이많이.전해지는
행복함 봄날이되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아침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하구요 행복한
마음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긴 되시기바랍니다-불변의흙-
완연한 봄기운의 오늘같은 날은
야외활동하기 참 좋아서 여행가고싶네요
봄비가 많이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아침 인사드립니다.오늘도 봄비가 내린다는
예고가 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 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지 않아도...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그별은 쉬임없이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적막한 밤하늘은
그 별들의 하나하나로 인해
아름답게 수놓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그렇습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 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

밝고 맑은 미소가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