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음악/연 주 곡2

작은배 2020. 5. 12. 06:25








A Comme Amour





















  


A Comme Amour - Richard Clayderman






























가을의 속삭임...
저두 손색없이 매끄럽게 잘쳤었는데
하~두 손놓다 보니 이 곡의 클라이막스에서..ㅋ
올만에 듣는 기쁨이 크네요~ 감사해요~^
음악을하시는분이시라
곡마다 사연드리 남다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