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 설계

    전진 2013. 6. 7. 00:55


    그동안 실전에서 갈고 닦은 지식과 경험을 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Outer Join 종류에는 Left, Right, Full Outer Join이 있습니다.

    Outer의 기준을 왼쪽에 둘것이냐, 오른쪽에 둘것이냐, 아니면 둘다 둘것이냐는 것이겠죠.

    외부조인의 기준 테이블을 Outer table(외부 테이블)이라 하고, 대응하는 테이블을 Inner table(내부 테이블)이라 칭합니다.


    궁극적으로 기준 테이블이 되는 Outer table이 데이타의 모수의 범위를 결정하게 됩니다.(중요)

    즉, 아무리 많은 테이블이 join으로 연결된다 하더라도 결국 Outer table의 where 조건에 만족하는 rows들이 추출된다는 애기가 되겠네요.


    아래의 Outer Join의 사례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칫 혼동하기 쉬운 경우를 예로 들어 외부조인(Outer Join)의 정확한 사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1. 예제를 통한 Outer Join의 이해







    2. Outer Join시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