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해찬솔 2020. 4. 3. 08:26


국회의원 배지가 아니라 동백꽃 배지를 가슴에 달았습니다.

 

동백꽃은 4.3의 영혼들이 붉은 동백꽃처럼 차가운 땅으로 소리 없이 스러져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4.3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꽃입니다.

 

43일 오늘은 4.3 희생자 추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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