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시나브로 깊어진 주눅 ...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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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먹거리. 한의사님의 레시피로 매실청과 장아찌 담고 ...

매실 청 한박스를 베킹소다에 20분 쯤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끼를 말리느라 광목보에 좌아악 널어 말려 ▽ 식초와 소금에 잠시 절였다가 씨를 발려내고 매육 1kg에 설탕 640g 비율 대추살과 감초는 과육1kg에 10g 비율로 버므려 청 마무리 ▽ ☆ ☆ ☆ ☆ ☆ ☆ ☆ 매 실 장 아 찌 한개 한개 도려내어 과육2kg에 올리고당 650g 종이컵 계량 소금 1/4컵 소주 1컵에 버므려 10 ~ 12 시간 후 받친다 ▽ 과육 2kg에 고추장 630g 소주 630g 올리고당 200mm 소금2/4컵 씨발린 대추 30g 감초 우린물 1컵 골고루 버므려 실온에 두어도 된단다. ▽ 알이 굵어서 과육이 8kg 으로 넉넉하다 틈 날때 위 레시피대로 버므리리라 딤채에 넣었다. 새콤 달콤에 아작 아작 그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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