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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ois-chinoise 가 china 이고 대륙조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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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삼한역사/SINA-신중국

2009. 7. 25.

 

동지나해가 Blue Sea 였고 COREA SEA 였다. http://blog.daum.net/han0114/1704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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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ois 가 china 이고 대륙조선인가?

chine 과 chinois 실체가 다른 것인가? 

 

 

 

 

L'Empire chinois 를 감싸고 있는 지금의 동지나해가 Mer de coree(corea sea) 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클릭원본]   

[1832]

 

 

1882년 미국에서 발행한 Asia history corea 편에서 보면 united corea(고려연합)와 코라이(korai) 통칭된다.

korai 는 분명 고려연합을 지칭하는 속명으로 존재한다.

그곳은 바로 유라시아지역이며 중앙아시아를 근거로 하는 것이라고 판단 할 수 있다.

지금도 파기스탄 에는 korai 이란 부락이 남아 있다.

 

조선(chosen)은 영어단어에도 나오듯이 선택된 주체로서의 명칭이다.

고려이후 명조선(明朝鮮)이라 했다가 이후 청조선(淸朝鮮)이라 했을 것이다.

동지나해를 고려해(corea sea) 라고 한 것은 곧 대륙을 고려(조선)의 영역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청해(blue sea)는 청조선(淸朝鮮)의 해역(blue sea)을 칭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즉 폭넓게 사용된 유라시아를 포괄한 고려연합체 성격인 korai 의 정식명칭으로 서양에서 corea 또는 coree 하고 했지만 한문으론 청조선 지나(支那)조선이라고 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때문에 일본에서 chinois (シノワ:시노와)라고 했고 시노라고 칭했을 것이다.

바로 시노:sino(영어표기)이다.

일본인들은 대륙을 지나(支那)라고 했다.

CHINOIS 는 지나조선(支那朝鮮) 즉 대륙조선이다.


CHINOIS (シノワ:시노와)=Chinese, from or pertaining to China

 

 

프: ANALOGIES ENTRE LES POINTS D'ACUPUNCTURE ET L'EMPIRE CHINOIS TRADITIONNEL

영: ANALOGIES ENTER THE POINTS OF ACUPUNCTURE AND EMPIRE TRADITIONAL CHINESE 


전통적 침술은 중국인(CHINOIS)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유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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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태극


음양(陰陽)

 

                                                       Classic taoist Taijitu


Taijitu(太極:yin and yang)

 

태극(太極)은 중국의 고대 사상 중 음양 사상과 결합하여 만물을 생성시키는 우주의 근원으로서 중시된 개념이다.《주역》 계사상전(繫辭上傳)에서 태극→양의(兩儀)→사상(四象)→팔괘(八卦)라는 생성론으로 나와 있다.


음양(陰陽)은 동양의 철학적 사고의 틀이다. 고대 중국인들은 모든 환경을 음양을 가지고 해석했다. 음(陰)은 여성적인 요소로 양(陽)은 남성적인 요소로 간주하였다. 음양은 동아시아 특유의 의미 중첩 방법으로 확장되었고, 다양한 분류의 기준과, 그 분류로 양분된 두 부분의 총칭이 되었다.

 

유래

음양은 춘추전국 시대의 제자백가 중 음양가를 이루며 하나의 사상으로 성숙하였고, 송대의 주자가 성리학을 통해서 유학과 음양을 결합시켰다.

 

도가와 음양

보통 음양을 도가의 개념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본래 노자의 저서(《도덕경》 또는 덕도경)에서는 음양이 언급되지 않았으며, 단지 천(天), 도(道), 유(有), 무(無)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아마 후세에 음양과 접목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노자 도덕경의 덕편 42장엔 음양이 언급되어 있다.(萬物負陰而抱陽) 다만 도덕경에서의 음양이 후대 음양가의 음양만큼 추상화된 개념인가에 대해선 이론의 여지가 많다.

 

한의학과 음양

한의학의 음양은 한의학의 기본적인 틀이다. 도가와 달리 초기부터 음양이 핵심 개념이었다. 가장 오래되었다는 한의학 문헌 《황제내경》에서도 이미 음양이 사고의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이를 알 수 있다.

 

 

Shield pattern of the Roman infantry regiment Thebaei. Its composition of concentric circles of opposite and alternating colors displays the essentials of the static version of the Taijitu by Zhou Dun-yi. 로마의 보병 연대 Thebaei의 방패 도형. 정반대로 교체되는 색의 동심의 원의 그 구성은 주돈이에 의해 만들어진 Taijitu(태극)의 정적인 버전의 본질적 사항을 표시한다

 

Coat of the Western Roman Mauri Osismiaci (4th row, second from left), featuring a dynamic Taijitu with the dots in each part kept in the same shade of colour.

 

                                     Ancient form of the Taijitu, as used by Lai Zhide

 

                                        Bat Quai Do: Taijitu with I Ching trigrams

 

                                                      Um Yang in the f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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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는 송 고려이다.

주자뿐만 아니라 주돈이도 송 고려 사람이다.

주돈이가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으며 태극도설을 만든 사람이라고 할 때 19세기말 중국을 표방하는 한(漢: 韓과 漢은 같으나 분리한 세력)주체정치세력들이 왜 이 태극을 취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반도조선세력에게 넘긴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하지 않는가?

그들은 감히 태극을 물려받을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태극은 정통적으로 고구려 신라 고려 조선으로 이어지는 정통성을 가진 심볼(symbol)이며 韓(高麗朝鮮)민족만이 취할 수 있고 지닐 수 있는 정신적 지주였음을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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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돈이 

                                                              주돈이 태극도


주돈이(周敦頤, 1017년~1073년)는 중국 송나라의 사상가이다.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자는 무숙(茂叔), 호는 염계(濂溪), 시(諡)는 원공(元公)이다. 도주 영도(道州 營道-현재의 허난 성에 속함) 출신이다.


생애


본명은 돈실(敦實)이라고 하였으나 그 때의 황제 영종과 동명이었으므로 고쳐서 돈이라고 하였다. 부친인 보성(輔成)은 하주(賀州) 계령현(桂嶺縣)(현재의 黃西省에 속함)의 지사(知事)를 하고 있었다. 모친은 정씨(鄭氏)이다. 염계는 소년 시절에 아버지를 잃었으므로, 모친의 일가인 용도각(龍圖閣) 대학사(大學士) 정향(鄭向)의 집에서 양육되었다. 1036년에 그는 젊은 나이로 홍주(洪州) 분녕현(分寧縣)의 주부(主簿)가 되었으며, 이어서 남안(南安)에 사법관(司法官)으로 부임하였다. 그 후 주로 각 현(顯)의 지사를 역임하여 지남강군(知南康軍)을 최후로 57세에 타계했다.


그가 남안(南安)에 있을 때에 정향(程珦)이라는 사람이 같은 관리로서 부임했다. 정향은 염계의 인품과 학문에 경의를 품고 친하게 교제함과 동시에 자기의 두 아들을 염계에게 나아가 배우게 하였다. 그것이 정명도, 정이천의 두 형제였다. 송대의 형이상적 사유는 주자에 의하여 열려졌다고도 한다. 그 이전에 싹이 엿보였다고 해도 저 유명한 염계의 〈태극도설(太極圖說)〉이나 《통서(通書)》에 보이는 깊은 사색은 후의 2정자(二程子), 장횡거(張橫渠)로 계속하는 송대 도학(道學)의 단서였다. 《주자전서(周子全書)》 7권은 순전히 염계의 저술을 모은 것이다.


저서


《통서》

주자의 설에 의하면 《통서(通書)》는 본래 《역통(易通)》이라고 호칭되어 《태극도설》과 병행하여 쓰여졌다고 한다. 전체는 2권 40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장은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기술되고 있다. 《태극도설》이 주돈이의 우주론을 논술하고 있다면 《통서》는 도덕론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여도 좋다. 도덕론으로서의 《통서》 1편을 일관하고 있는 것은 성(誠)이다. 그는 ‘성’을 현상(現象) 세계의 모든 변화 교체에 잠재하는 참된 기능이라고 하는 동시에 그것을 인간에 있어서의 도덕의 근본 규범으로 간주하였다. 성은 제덕(諸德) 또는 모든 사람의 행위의 근본이다. 사람이 성을 완전하게 체득할 때 곧 궁극적으로 사람의 행위가 성 그것일 때 소위 5상(五常)의 덕목(仁·義·禮·智·信)도 완성된다. 행위에 있어서의 선악은 《태극도설》에도 “5성(五性)이 감동하여 선악이 나누어지고 만사가 나온다”고 한 것처럼 5성이 감응하여 움직여서 이제 막 행위를 발(發)하려고 할 때에 기(幾)가 나누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덕을 닦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동(動)을 근신(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동을 삼갈 때는 선악으로 나누어지는 행위의 기(幾)를 삼가도록 하여 이것을 반드시 선으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에 삼가고 동에 삼간다는 것은 주돈이의 말로 하면 주정(主靜)이다. 주정이란 무욕(無欲)하기 때문에 정(靜)을 보전할 수 있는 그 무욕(無欲)의 정(靜)을 주일(主一)로 하는 일이다. 《통서》는 역시 주자에 의해 주해됨으로써 송대 이학(理學)의 준거해야 할 고전이 되었다.


태극도설

《태극도설(太極圖說)》은 주돈이가 지은 책으로 태극도와 도면의 설명으로 되어 있다. 《태극도설》은 송대의 도학에 있어서 형이상적 사유와 도덕론의 기본적 방향을 제시하였다. 그 후의 학자는 거의 이 책을 읽고 여러 가지의 해석이나 사색을 하고 있다. 주자와 육상산(陸象山)의 논쟁도 무극(無極)이면서 태극(太極)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는 점에 양자의 사상을 집약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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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방패도형

 

 동학도-동학(東學) http://blog.daum.net/han0114/1704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