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정보

    강남푸른숲한의원 2015. 3. 23. 14:11

     

     

    갑상선암 원인과 증상, 그리고 부작용 치료.

     

     

     

     

    갑상선은 내분비 기관 중 하나로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저장해 두었다가 혈액으로 내보내는 일을 합니다.

    이 감상선에 생기는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고

    갑상선 결절 중 악성 결절을 갑상선암 이라고 합니다.

     

     

     

     

     

     

    현재 갑상선암은 남녀 전체 암 발생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이 약 5배 이상 많이 발생하며

    가장 많이 나타나는 연령층은 40대, 50대, 30대 순으로 나타납니다.

     

     

     

     

    갑상선암은 방사선 노출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방사선으로 인한 갑상선암의 95% 이상이 갑상선 유두암이라고 합니다.

    방사선은 주로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노출 되는 경우가 있고

    환경 재해로 인해 노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갑상선암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가족성 수질암 증후군이라 하여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갑상선 수질암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체 수질암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호르몬 요인 또한 갑상선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몇몇 전문가들은 갑상선암 원인으로 여성호르몬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여성에게서 갑상선암이 더 많이 발병하기 때문인데 일반적으로 증거가 미약합니다.

    하지만 인공 중절 및 첫 출산 나이, 피임약은 갑상선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갑상선암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흔한 증상으로는 통증이 없는 목의 종괴입니다. 통증이 없어 발견이 어려우나

    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 앞부분에 결절이 발견되면 갑상선암인지 여부를 검사해봐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커진 경우

    - 결절이 커서 호흡 곤란이나 음식물 삼키기 힘들 때

    - 목소리 변화가 있을 때

    - 결절때문에 목이 잘 움직이지 않을 때

    - 결절이 딱딱하게 만져질 때

    - 결절과 같은 쪽에서 림프절이 만져질 때

    -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고 결절이 만져질 때

     

     


    갑상선암 수술 후 관리 - 음식과 약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받는 갑상선암 환자는

    치료 2주 전부터 한 달간

    미역·다시마·김 등 요오드 함유 식품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많은 갑상선암 환자가 요오드 식품을 평생 제한하는 것으로 오해하는데,

    동위원소 치료가 끝난 뒤에는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동위원소 치료를 받지 않는 갑상선암 환자는

    처음부터 제한이 없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중 부갑상선이 손상된 갑상선암 환자는

    칼슘을 평소보다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부갑상선이 손상되면

    혈중 칼슘 농도가 떨어져서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을 실룩거리게 됩니다.

    칼슘제를 사 먹거나, 유제품·멸치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대부분 6개월 안에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갑상선약 부작용, 해결책은?

     


    갑상선을 절제한 뒤 먹는 갑상선호르몬제는

    과량 복용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거나

    얼굴이 화끈거리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너무 적게 먹으면 피곤·무기력 등이 생깁니다.

    갑상선암 환자는 6개월마다 혈액검사를 받고 호르몬제 복용량을 조절하게 됩니다.

     

     

     

    갑상선암이 치료가 잘되고 완치율이 높은 암이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암이기 때문에 재발하거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질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갑상선암 환자는 대부분 오래 살기 때문에

    그만큼 재발이 많고 재발하는 경우

    기도 근처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문제 발생의 위험이 높으며

    타 장기로의 전이의 가능성도 높아지므로

    초기 치료 및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통합한의원의 옻나무 추출물 성분인 치종단, 치종탕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항상 유지하여

    스스로의 면역력을 높여서

    암의 재발을 막도록 하고

    혹시라도 암이 재발되었을 경우

    적절한 치료를 조기에 받아

    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통합한의원 치료사례 보러가기 ( 클릭 )

     

    갑상선암 상담 전화 : 02.585.5400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