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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출판사 2020. 12. 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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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출판사 2020. 12. 7. 13:11

[한국문학예술진흥원]선정

 

대한민국 명시 모음집

 

2020년 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생활에 제약을 받으면서 코로나블루에 시달리는 독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심리적 불안 해소와 건전한 정신을 위하여 [한국문학예술진흥원]에서 아래와 같이 시인들의 시를 모집합니다.

시인은 시대의 증언자이자 대변자로 이번 대한민국 대표 명시는 시간이 지난 후에도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참여한 지식인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뜻 깊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참여하여 시인으로 명예를 높이고 시도 빛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문학예술진흥원에서는 이번 발간되는 도서를 뉴스 와이어에 보도자료 등재로 2200개 언론사 편집국에 배포 및 165개 사이트와, 언론인, 블러거와 구글 뉴스, 웹문서 검색, 네이브 검색 등에 노출 및 게재로 등재 시인의 작품을 알려 참여 시인의 시를 널리 알리고 긍지심과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특전_참가자 전원 20만원 상당 공모 인정 상패 증정

<프로필 기재_ 2021년 대한민국 명시 선정>

 

 

[아 래]------------------

 

*참가 자격 : 등단 시인(등단 시기, 등단 처 불문)

*참가 인원 : 30명제한

*참가 분야 : , 동시, 시조-가급적 발표된 본인의 대표 시-

-신작보다는 발표한 시 중에서 애착을 가지는 시 등-

*작품 편 수 : 일인 10페이지(프로필 1페이지, 작가 노트 1페이지 제외)

-길이 25행(연포함) 1페이지 분량입니다-

*접수 기한 : 2021년 1월 15일 (기한 전이라도 인원이 충족되면 마감)

*접수 방법 : kskhb9933@hanmail.net(메일로만 접수)-

프로필, 사진, 연락처(주소, 전번) 등 필히 첨부-

*메일 제목 : 대한민국 명시 모음집 원고-<<! 적어주세요~>

 

*참가비용: 30만원(책 20권 증정)

*입금 계좌 : 하나은행 509-910357-11307 김영태

 

 

[기타 사항]-------------


*도서 발간_2월 중(표지_250g 스노우, 내지_u-플러스 100g/시인 소개 올칼라)
*홍보_국립중앙도서관, 국회 도서관 납품, 언론사, 도서관등 배포
*인세_본 도서는 문학상 수상을 겸한 공동부담, 공동 분배를 목적으로
하는 바 판매에 대한 인세는 없습니다.(참여 시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한국문학예술진흥원   대구시 중구 관덕정길 13-13 미래빌딩 3층 302~303호

                             전화 053)252-4038  등록 662-80-01060

 
 
 

한비문학/한비문학 소식

한비출판사 2020. 12. 2. 16:42

한비문학 추천작가(시인, 수필가) 원고 접수 안내

 

 

*자 격 : 등단 작가

(등단 년도, 출신 무관)

*원 고 : 8, 수필 3

(공통 : 작가메모 A4 한장 분량)

(프로필, 전화번호, 사진 첨부)

*보낼 곳 : kyt4038@hanmail.net

(메일 제목 : 추천 시인(수필가) 원고

*기 타 :

·접수 원고 반환하지 않음

·발표 책 1권 증정 필요한 만큼 구매

(상패 제작할 경우 정가에서 30% 할인)

·상패는 본인 선택 제작(별도 비용 있음)

·한비문학 홈페이지, 카페에 등록

·한비문학 칼라로 소개

 

 

 

 


 

*역대 추천작가 보러가기 클릭

 


 

 

 

*추천 시인 상패(본인 의향 선택으로 제작비가 있습니다)-제작하지 않아도 무관-

1

 

*올 크리스탈

<높이 14 넓이 5 두께 3>

 

 

 

 

2

 

*올 크리스탈

<높이 30 넓이 두께 10>

 

 

 

 

3

 

받침 _흑 크리스탈

<높이 22/ 넓이, 두께 10>

 

 

 

 

4

 

올 크리스탈

<높이 36 넓이 16 /두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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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출판사 2020. 11. 20. 17:41

[책 소개]

오래 전 과거의 집 안의 내력과

조상의 삶의 흔적을 알고자

2015년부터 자료를 찾아 엮은 도서

 

 

[출판사 서평]

2015년 가을, 묘사에 즈음하여 우리집안의 근원과 내력에 관한 책자, 星山呂氏 家門 星州樹村季派 震擧 할아버지 後孫 우리집안의 根源을 내어 天和 할아버지와 震擧 할아버지의 묘소에서 이를 하였으며, 집안사람들에게 드렸다. 그 취지는 한집안 구성원으로서의 동질성을 고취하고 우리집안의 전통과 人義인의에 바탕을 둔 유대의식을 갖고자 함이었다.

책자를 내고 보니 그 제목을 天和 할아버지 (震擧 할아버지의 부친) 부터로 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많았으며, 나아가서 우리 吕氏에게는 물론 한 시대의 귀감이 되는 圓亭公 希臨 할아버지 (중종 임금의 왕자 복성군의 사부)에 관한 기록을 좀 더 남기고 싶었다. 또한 圓亭公 할아버지의 묘 비문을 전부 밝혔기에, 이러한 내용을 모두 수록하여 星山吕氏 星州樹村季派 天和 할아버지 後孫 우리집안의 根源이라는 題下제하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筆者필자는 원래 虛構허구적인 이야기, 小說소설같은 이야기를 싫어한다. 絢爛현란한 말로 그럴 듯하게 남을 眩惑현혹시키는 것을 정말 기피하면서 살아왔다. 이 책의 내용은 고서와 역사자료에 있는 내용을 근거로 하고 또한 검증을 거친 것들이며, 가감 없이 사실대로 기록하였으며 특정사실을 미화하거나 신비롭게 하고자 한 것이 없음을 밝혀둔다. 서적들 중에는 잘못된 자료를 참고로 하여 집필되어 독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기도 하는바, 筆者는 수십 년 동안 정확한 學說학설實驗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에 근거하여 學術論文학술논문을 써온 學者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論文을 쓰는 자세로 이 책의 집필에 임하였다.

이 책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집안 선대의 내력을 찾아 기록하고자 하였으나,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다만 후손으로서의 사명감과 집안의 전통을 지키고자 한 것이었으며, 또한 누군가가 계속하여 집안의 내력을 발굴하고 기록함에 있어 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출판에 앞서서 책의 내용에 대하여 조언해주신 樹村季派의 큰집 吕榮東님께 감사드린다.

 

 

[지은이 소개]

 

 

 

 

경북대학교 명예교수/2010.12.01~2019.11.30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 실행위원, 인증평가위원장/1998.03.01~2000.02.28 대한수의사회 학술홍보위원/1983~2020 수의사국가시험, 각 지자체 수의직공무원 (6, 7)임용시험, 농림부 사무관승진시험 등 100여회 출제 및 출제 위원/2005.04.17~2007.04.16 경상북도 의회 자문교수

2005.01.29~2006.12.31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자문위원/ 1999.07.06~2001.08.31 교육부 평가위원 (대통령 발령)/ 1999.02.01~1999.12.31 경상남도 연구사업 자문위원/1998.07.01~2000.06.30 농림부 수의과학연구소 겸임연구관 (대통령 발령)/2019.08.31 근정훈장

 

 

[목차]

 

序言 1

 

1. 吕氏起源 3

2. 星山吕氏起源 6

1. 始祖 吕禦梅 公 6

2. 始祖公新羅 定着과 그 후의 世系에 관한 小考 10

3. 本貫 咸陽星山淵源 12

4. 星山呂氏 中始祖, 一世 良裕 公 15

3. 星山吕氏20

1. 大邱杏亭派 23

大邱杏亭派 派祖 渭忠 公 23

2. 星州派 24

星州派 派祖 子方 公 25

4. 우리집안의 根源 29

1. 星州樹村派 29

星州樹村派 派祖 希臨 公 31

2. 星州樹村派分派 45

星州樹村派四派 分派 46

3. 星州樹村季派 51

星州樹村季派 派祖 允儉 公 51

燻 公 52

孝績 公 55

4. 星州樹村季派 先代墓域 57

5. 우리집안의 삶의 터전과 移住 내력 64

1. 碧珍面 징기 原居住 64

2. 碧珍面 징기와 鳳溪에서 大家面 藍田 머징이로 移住 66

天和 할아버지 66

3. 天和 할아버지 아들들(尙擧, 逸擧, 興擧, 愼擧)머징이(大家面藍田) 定着 他地 移住 76

4. 天和 할아버지 넷째아들 震擧 할아버지의 머징이 (大家面 藍田)

定着 78

震擧 할아버지 79

5. 震擧 할아버지 後孫들의 머징이 (大家面 藍田)에서 아래굴미기

(大家面 大川里)移住 90

輔會 할아버지 92

6. 아래굴미기 (大家面 大川里)에서 水局 (修倫面 水成里)으로 移住 97

善會 할아버지 98

7. 우리집안 사람들의 世系 114

8. 우리집안의 近緣關係 120

9. 우리집안의 墓祀 128

10. 우리집안의 因緣과 올바른 도리 129

11. 姓 呂字에 관한 考察 131

6.우리집안 사람들의 바람직한 길 134

 

* 終言 141

 

* 後記 143

 

* 參考文獻 151

 

* 附錄 153

1. 星州樹村季派 天和 할아버지 後孫 世譜圖 155

2. 天和 할아버지 後孫 우리집안의 近緣關係 176

3. 孝績 할아버지의 아들 및 後孫들의 墓所 소재지 198

4. 遇昌 할아버지 墓表文 213

5. 할아버지 墓表文 216

6.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호국전몰용사공훈록 218

7. 陶淵明歸去來辭 219

8. 擊蒙要訣 221

9. 慶北 星州郡 주요 의 지역 명칭 소개 222

 

* 附錄-別添 227

1. 吕氏 始祖 禦梅 公景敎와 관련시킨 인터넷 글 229

2. 舊譜辨疑 237

3. 高麗典書咸陽吕公御梅之壇 241

4. 高麗大將軍吕公墓表陰記 243

 

* 筆者年譜

 

 

[작품 소개]

P2. 吕氏根源的근원적으로 中國중국의 姓氏성씨이며, 우리나라의 吕氏 始祖시조는 서기 877년에 당나라에서 新羅신라로 移住이주한 吕禦梅여어매 공이다.

우리나라의 吕氏中國吕氏와 구별할 때 東國동국吕氏라고도 한다.

始祖 公後孫후손 중에서 吕林淸여임청 中始祖중시조로 하는 一門일문이 本貫본관을 咸陽함양(慶南경남 咸陽)으로 하고, 吕良裕여양유 中始祖로 하는 一門本貫星山성산(慶北경북 星州성주의 옛 지명)으로 하여 2020년 현재 114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자손이 뻗어남에 따라, 咸陽吕氏는 경상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황해도, 평안도 등의 지역을 根源으로 하여 현재 44파로分派분파되었다. 星山吕氏1차로 大邱杏亭派대구행정파와 星州派성주파로 分派되었다.

星州派는 나아가서 星州本派성주본파와 星州伽泉派성주가천파로 分派되었고 星州本派로부터 星州鳩亭派성주구정파와 關北派관북파가 分派되었다. 이어서 星州 本派星州泠川派성주영천파와 星州樹村派성주수촌파로 分派되었으며, 星州伽泉派伽泉本派星州船南派성주선남파로 分派되었다. 伽泉本派는 나중에 金山派김산파, 星州鷄項派성주계항파, 淸道派청도파로 分派되었으며, 星州船南派大邱釜洞派대구부동파, 慶山派경산파로 分派되었다. 또한 에 따라서는 伯派백파, 仲派중파, 叔派숙파, 季派계파 등의 屬派속파가 있다.

星州樹村派季派 , 星州樹村季派로서 天和천화(13) 할아버지의 後孫인 우리집안은 그 根源慶北경북 星州郡성주군 碧珍面벽진면 樹村里수촌리 즉, 징기이었던 바, 지금으로부터 약 350년 전 天和 할아버지 대에 할아버지가 星州郡성주군 碧珍面벽진면 鳳溪里봉계리에 居住거주하다가 아들들(尙擧상거, 逸擧일거, 震擧진거, 興擧흥거, 愼擧신거)과 함께 星州郡 大家面대가면 玉花2옥화2藍田람전 즉, 머징이로 移住이주, 定着정착하였던 것으로 推定추정된다. 그 후 어느 시기에 맏아들 尙擧 할아버지 집 後孫후손 중의 맏집은 머징이로부터 다시 碧珍面鳳鶴里봉학리로 移住하였고 둘째아들 逸擧 할아버지 집 後孫들은 모두 다시 碧珍面으로 移住하였으며, 넷째아들 震擧 할아버지 집에서는 모두 大家面 大川里대천리의 아래굴미기로 移住하여 현재의 星州郡 修倫面수륜면水成里수성리 水局수국에까지 이르러왔다. 또한 다섯째아들 興擧 할아버지 집後孫들은 金水面금수면, 金陵금릉, 金泉김천 등으로, 여덟째아들 愼擧 할아버지집 後孫들은 碧珍面으로 移住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移住에는 여러 가지의 배경이 있었을 것이며, 당시의 祖上조상들에게는 桎梏질곡의 삶을 이어가는 과정이었고 나아가서 수많은 吉兇禍福길흉화복 속에서 한집안 사람으로서의 끈끈한 紐帶意識유대의식을 이어왔을 것이다. 後孫으로서 돌이켜보면 이러한 先代선대로부터의 永續性영속성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우리가 존재한다.

무릇 後孫들이 祖上根本근본을 앎으로서, 家門가문에 대한 이해와 構成員구성원으로서의 正體性정체성이 확립된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의 사람들은 때로 家門의 내력과 집안의 傳統전통에 관하여 논하지만, 흔히 이에 대하여 막연함으로서 자세히 말 할 수가 없게 된다. 부와 명예를 성취하는 것과는 별개로 우리는 자신의 뿌리를 잘 알고 또한 바르게 이어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筆者필자는 우리가 어떤 淵源연원으로 이 땅에 살고 있으며, 또한 서로가 어떤 因緣인연속에 있으며,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이에, 天和천화 할아버지의 後孫인 우리집안의 根源근원과 先代移住, 定着 과정을 통하여 祖上들의 삶을 그 일부분이나마 이해함으로서, 後孫으로서의 同一性동일성과 責任感책임감을 자각하고자 한다.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한국학/한국문화 > 한국민속/한국전통문화
제목 : 우리 집안의 根源

지은이 : 여상건

출판사 : 한비출판사

출판일 : 2020112

페이지 : 250

: 30,000

ISBN : 9791164870295 03990

제재 : 반양장 길이_257 넓이_182 두께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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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출판사 2020. 10. 19. 17:01

[책 소개]

코로나19로 생활이 제약을 받아

심리적 불안과 공포로 나약해진

정신에 용기와 격려를 주는 36시인들의 시.

 

 

[출판사 서평]

본도서는 2020년 봄 전대미문의 역병인 코로나19가 창궐하여 세계에서 수천만 명이 감염 되어 고통에 시달리고, 수십만 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사람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코로나19에 지친 마음과 정신에 희망과 용기 그리고 안식의 시간을 주고자 [한국문학예술진흥원] 7개 기관에서 기성 시인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하여 선정된 작품을 수록하였다.

본 도서에 실린 시가, 대중에게 잠시라도 휴식이 되고 희망의 끈이 된다면 더할 나위없는 보람이 되겠다.

 

본도서의 공모전에 참여해 준 모든 시인들과 선정된 시인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코로나19의 박멸과 환자를 위하여 수고를 하시는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저자]

심정숙, 김미화, 유혜연, 김수옥, 강보철, 이종열, 한정원, 정연국, 이영규, 박필용, 현영길, 정영란, 곽동호, 민병식 함남식, 최유정, 윤순이, 최성규, 박희홍, 정찬열, 홍나영, 황순임, 류동열, 김미월, 원상연, 전경자, 서수연, 서재순, 주선옥, 허상회, 예원호, 최대락, 박정재, 이중희, 배태성, 배송제

 

 

[목차]

 

<심정숙>-한국문학예술진흥원 대상

다닥다닥 _015 쓸쓸한 참 쓸쓸한 길 _016 그 여름, 청춘 _017 슬픔은 어떤 모습으로 오는가 _018 그 해 4_020

 

<김미화>-미당서정주시회 대상

사람이 꽃이 된 봄 _022 갇힌 봄 _024 적막한 이름 _025 어느 것 _026 그리움은 죄의 대가입니다 _027

 

<유혜연>-한국현대서정시연구회 대상

1 _029 자정 전 보름달 _030 향미를 생각하다 _031 상처 1 _032 막창 _034

 

<강보철>-한국낭송지도자협회 대상

가고 싶다 _036 괜찮아, 괜찮아요 _037 파손 주의 _038 소중한 하루 _039 그럴 땐 _040

 

<김수옥>-한비출판사 대상

코로나의 봄 _042 올해 봄은 멀기도 합니다 _043 솔솔 비 왔다갔다 _044 구름 흘러가는 곳 _045 꺼지지 않은 열정 _046

 

<이종열>-한국낭송문학 대상

청라 언덕 _048 미운 마음 _049 사랑의 싹 _050 자연의 법칙 _051 세대 차이 _052

 

 

<한정원>-월간 한비문학 대상

가지꽃 사랑 _054 민들레 홀씨 사랑 _055 작은 감사 꽃 _056 조각보 사랑 나눔 꽃 _057 호박 아로니아 꽃밥 _058

 

 

<원상연>-한국문학예술진흥원 최우수상

엄마! 나 아프다 _064 의병처럼 _065 코로나 돈 _066 운동장 _067 삶을 반추(反芻)하며 _068

 

<정연국>-한국문학예술진흥원 최우수상

삼짇날 _070 혜유미 _071 소래포구 _072 First Feeling _073 That Sea’s Eyelashes Turned White _074

 

<이영규>-한국문학예술진흥원 최우수상

구순 _076 그대는 나의 장미 _079 희망 날개 _080 정자 기차바위 _082 코로나 19 사월 _083

 

<박필용>-한국문학예술진흥원 최우수상

시인의 맘 _085 고향 생각 _086 독거노인 _087 지금은 _088 오월의 향기 _089

 

<곽동호>-미당서정주시회 최우수상

희망 _092 기회 _093 마음 _094 각성 _095 모범 _096

 

<민병식>-미당서정주시회 최우수상

까망한 밤 _098 그대 생각 _099 별이 되고 싶다 _100 낙화(落花) _101 사랑 _102

 

<함남식>-미당서정주시회 최우수상

2020 풍경 : 마스크 _105 2020 풍경 : 약국 _106 2020 풍경 : 재난 문자 _107 2020 풍경 : 커피숍 _108 2020 풍경 : 산책길 _109

 

<정영란>-미당서정주시회 최우수상

넋 잃은 사람들 _111 코로나의 코 _112 민들레마저 슬픔을 _113 코로나의 봄 _114 셋째 언니의 이별 _116

 

<박희홍>-한국현대서정시연구회 최우수상

필수 불가결 _119 단절과 해후의 시간 _120 속일 수 없는 피 _122 바람 있기에 _123 소유하지 않는 사랑 _124

 

<정찬열>-한국현대서정시연구회 최우수상

코로나와의 전쟁 _127 각본 없는 엑스트라 _128 우환의 기침 _130 삶의 매트릭스 _132 청순한 계곡 길 _134

 

<홍나영>-한국현대서정시연구회 최우수상

강풍 _137 코로나 19와 총선 _138 코로나 19-지구를 떠나라 _140 코로나 19 시간 _141 코로나 너 _142

 

<윤순이>-한국현대서정시연구회 최우수상

도동서원 은행나무 _144 현풍 석빙고 _145 비슬산 절벽 아래 풍경 _146 주름의 힘 _147

2의 사문진 _148

 

<전경자>-한국낭송지도자협회 최우수상

코로나 19 극복 _151 코로나 19 _152 베이비부머 _153 두물머리 _154 고독한 인생 _155

 

<서수연>-한국낭송지도자협회 최우수상

2020 입춘 _157 낡은 배란기 _158 지나가다 _159 바늘구멍 앞에 _160 송호리의 아침 _161

 

<황순임>-한국낭송지도자협회 최우수상

코로나 19 (1) _163 코로나 19 (2) _164 인생무상 _165 인생 여정 _166 계절의 섭리 _167

 

<류동열>-한국낭송지도자협회 최우수상

사랑을 불러오는 부채 _169 한 번의 그림 _170 날개를 다시 펴자 _171 길을 막은 코로나 _172 단지가 되어보자 _173

 

<서재순>-한비출판사 최우수상

하얀 목련에 숨은 코로나 _176 2020년의 봄 _177 그날의 삼월 _178 인생 _179 오월 _180

바이러스 _181

 

<주선옥>-한비출판사 최우수상

4월을 기다렸다 _183 어느 마을의 6월 풍경 _184 마음 밭에 뿌리고 _185 봄날에는 바다로 가자 _186 섬진강의 봄 _187

 

<허상회>-한비출판사 최우수상

트롯가수 _189 가로수 길 _190 지리산 뱀사골 _191 모든 것은 때가 있다 _192 새봄 -코로나 19 마산-_193

 

<김미월>-한비출판사 최우수상

카멜레온의 정체성 _195 어머니와 수수 찰밥 _196 7월의 배롱나무정원 _197 열대국 첫인상 _198 사랑의 포로 _200

 

<예원호>-한국낭송문학 최우수상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_204 윤회輪廻 _206 풀 꽃 _207 시를 짓는 사람들 _208 내 삶의 수레바퀴 _210

 

<최대락>-한국낭송문학 최우수상

산천(山川)도 함께 울었다 _213 아이들 등굣길 진풍경_214 미로(迷路)와 초로(草露)의 갈림길에서 _216 그리운 날이 그렇고 그런 날이 지나갑니다 _218 너 그거 아니,

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_220

 

<최성규>-한국낭송문학 최우수상

사랑을 가르쳐 주네 _223 기다림 _224 이슬을 뀁니다 _225 보석이 될 텐데 _226 울긋불긋 웃음이 _227

 

<현영길>-한국낭송문학 최우수상

늦가을의 서글픔 _229 그대가 나의 가을이니까요 _230 비가 내립니다 _231 구절초 _232 여행 _233

 

<박정재>-월간한비문학 최우수상

상사화의 그리움 _236 숲속에 핀 자목련 _237 낙엽을 태우는 노인 _238 사무치는 그리움 _239 가슴에 내리는 눈 _240

 

<이중희>-월간한비문학 최우수상

코로나19 _242 자반고등어 _244 잊을 수 없는 김밥 _246 이제 와 생각하니 _248 단정하고 겸손한 넋을 지닌 꽃 _250

 

<배태성>-월간한비문학 최우수상

미세먼지 _252 노회 _253 떠나는 길 _254 꼬막 파는 할머니 _256 종갓집 아침 _258

 

<최유정>-월간한비문학 최우수상

빗소리 _261 초월 _262 문을 닫다 _263 드라이 플라워 _264 너를 보내며 _265

 

<배송제>-월간한비문학 최우수상

나와 너 _267 들녘의 춤과 노래 _268 그래서 사는 것처럼 _269 생존의 길 _270 하수구 _271

 

 

[작품 소개]

 

 

 

P17.

그때는

푸르게 탈 수 있었다

붉음보다 더 붉게

지치지 않고

푸른 강을 걸었다

가슴에 불을 지피고

하늘보다 이쁜 마음으로

싱싱하게 춤을 추었다

그 여름은

눈물도 초록으로

꽃이 되어 피었다

<그 여름, 청춘/심정숙>

 

 

P24.

벚꽃잎 떨어진다.

꽃잎 쌓일수록

봄은 속절없이 멀어져

가는 봄은 내가 야속하고

나는 가는 봄이 야속하다

쓸쓸한 봄

꽃잎은 더 아름답고

서러움은 깊어진다

창살 너머로 봄은 가고

남아 있는 꽃잎은

측은한 눈길을 보낸다

꽃이 진 상처에서 돋아나는

새 잎의 소리를 들으라고

분홍 눈짓으로 보챈다

<갇힌 봄/김미화>

 

 

P30

내일로 가기 전에 밖을 나섰다. 소원 슈퍼 앞, 대낮부터 얼근하게 취한 할애비들이 먹구름을 쏘아붙이듯 투덜거리고

쌍쌍이 늘어져 부어라 마셔라 학수고대하는 시간이 잠시나마 죽은 체했다. 술상을 좀먹던 구멍이 밤마다 헐거워져도 그만이라는

보름달은 그래도

달의 형상을 품어마지않았고 한데 할애비들 날이 새도록 널브러져 있는 사이

나는 밀린 옷가지를 개키듯 먹구름이 가린 시선과 마음을 가린 먹구름 속, 그 깊이로 파묻히고 있었다.

바라보던 시선은 너무 멀리에 있었을까

내 마음은 이미 저 달을 건너 밤이 찾아오고 젊은 영혼들이 내려와 주거니 받거니 가벼운 농담을 걸치는 게 보였다.

한가위로 남아서 달빛에 취하고 흥취에 겨워 사근사근 주고받는 누구도

가늠하지 못했을까 내게서 떠나는

내 손으로 내 두 눈을 비비면서 끔뻑끔뻑 왔던 길 돌아갔다.

<자정 전 보름달/유혜연>

 

 

P65.

대구 시민은

지금 스스로

자가격리

하고 있다

 

코로나로

사망자가

속출해도

남녀노소 없이

대구성을 지키며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다

 

망우공원에서

곽재우 장군이

지휘하는 가운데

의병처럼 스스로

고군분투하며

적과 싸우고 있다.

<의병처럼/원상연>

 

P108.

멀리 보이는 백사장에는

언제나 그렇듯

파도만 왔다 갔다 한다

울긋불긋 자갈들이 오늘따라

제 자리만 지킨다

 

지금 막 내린 커피는

갈 곳 없어

나에게 다시 온다

호객행위라도 해볼까 문을 여니

손님은 보이지 않고

적막만이 밀려온다

 

그 많던 차들은 다 어디 가고

홀로 남은 표지판만 지킨다

텅 빈 주차장처럼

내 마음도 텅 비어가고 있다

코로나는

내 마음 알까?

<2020 풍경:커피숍/함남식>

 

 

 

분류 : 문학>/에세이<

제목 : 코로나19극복 대한민국 36시인 시 특선

지은이 : 심정숙 외 35시인

출판사 : 한비출판사

출판일 : 2020.1015

페이지 : 271

: 20,000

ISBN : 9791164870264 03810

 

 
 
 

카테고리 없음

한비출판사 2020. 10. 5. 16:55

 

박호제 시인

 

 

 

 

 

 

 

 

 

 

 

 

 

 

 

 

 

 

 

 

 

 

 

 

*제목 : 동백 아가씨 외 3편

*장르 : 시 부문

 

 

[당선 소감]

 

소감에 앞서 월간 한비문학 관계자여러분과 존경하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영업을 하면서 고객이 없는 시간에 틈을 내어 써내려간 글이 제법 많이 모여 조용한 시간에 앉아 수정을 거듭하여 퇴고하였지만, 실천에 옮기기에는 꽤 많은 시간이 흐르고 오랫동안 작업만 하고 있었는데 당선이라는 큰 감동을 주셔서 기쁩니다.

지금 현실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매우 어려운 가운데 날이 갈수록 경제적 위기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저도 자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더욱 실감하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 상황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하루를 묵상 기도로 시작하며 요즘은 며칠간 밤잠을 설치기도 하고 가슴이 흠뻑 젖도록 식은땀 흘린 적이 종종있지만,최대한 삶에 순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을때 전해 온 이 기쁜 소식이 시름을 견뎌내는 빛이 되고 힘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얘들아!

너희는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하든 배려와 양보를 바탕으로 삼고 늘 겸손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모님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그동안 꿈꿔온 소망에 따라 아름다운 문학의 길을 정직하게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는 약속을 드리며, 턱없이 부족한 제 글을 채택해 주신 심사위원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예를 잘 갖추는 문학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낭송가 자격증/한국낭송지도자협회

한비출판사 2020. 9. 15. 14:11

수성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3개월과정의 시낭송가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낭송을 처음 배우거나 시낭송에 관심이 있는 사람
또는 전국시낭송대회를 꿈꾸는 누구나 함께 할수 있다

강의는 대구시낭송진흥회 회장 심정숙 낭송가가

문학 언어 치유 예술적측면에서 시낭송을 이론화한 수업으로ㅡ진행한다

9월28일부터 시작되는 수업은

매주 월요일7시부터 9시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20만원이다.

*문의 : 수성대학교 평생교육원 053)749-7068 / 010-2537-7133

3개월 과정후 소정의 검증을 거친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시낭송가 자격증(주무부처 교육부 2019-000259)이나

낭송지도자자격증(2018-003196)을 취득 할 수있다

한편 수성대 시낭송반에서는 작년 전국 낭송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9월12일 실시된 구미금오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 수상자 외

다수의 수상자를 내는 등 전국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