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비 이야기

한고비 2019. 2. 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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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고 항상건강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긴 글..
기원들이 가득한 글..

고맙고
감사 드려요 ^^
한고비님
왜 비공개로 하셨나요?
몸이 안 좋아 그렇게 해 놓은 것 같아
은근 걱정 됩니다
가끔씩 이라도 오게
한고비님 모습 보여 주세요
찹찹 하네요
건강 이기게 힘 내세요!
꼭~~~~!!!
고운 날 되세요
오서 오세요..하고 날짜를 보니
한달이 지났네요.

늘 고마운 님 !

걱정과 기원 고마워요.
늘 ~
희망과 응원을 해 주시는 우리 님 !!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해요.

몸, 맘.
이 그러라고 시켜서
캡쳐한 사진 하나 올렸더니..

다시 사과드리고
고마워요 ^^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마음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 까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아무려면 어때요?
때로는
니가 갈수도 있고,
때로는 내가 갈수도 있지않나요?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4주가 흐르고
다시
주말이 왔네요.

새 봄이예요.
온 가정이 평온하길 바래요 ^^
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봄꽃 만발한 3월이 시작되네요
이번주도 잘 보내시고
즐거운 3월 맞이하세요!
네..
그 시작된 3월이
이제는 막바지에 다다렀네요.

제가
너무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사과 드리고,
감사 해요 ^^
한고비님 안녕요..^*^
2월 마지막 주 아름답게 열어가시고 계신가용~?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한주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고운 인사네요.

안녕요?
3월 마지막 주가 코 앞에 왔네요.
꽃샘 추위라 해도,
봄은 끄덕없이 진행되고 있네요.

들에
산에..
오늘도 다녀갑니다:D
오늘은 전국 초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하니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저녁시간되시길 바랄게요 ♥
죄송해요.
저는
자주 다니지 못하는데
여러번 오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늘 ~
감사 드리며..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주말동안

서울 나드리 다녀와

이제야 불친님께

인사드리네요

월요일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ㅎㅎ
이제야 오셨다구요?

저는
한달만에 왔는데,
어떡하지요?

죄송하다는 인사만 드릴수 밖에..
2월 마지막주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행복한시간되세요.
네.
3월의 마지막 주가 코앞에 있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날 되시기 바래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기분 좋은 아침 열어가시고
기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비공개 사진을..

보고 가신다니..

너무나 죄송해요.
늘 ~
건강, 행복 하세요 ^^
꽃피는 3월!
좋은 소식들로 가득한 달이 되길 바라며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챙기시고요 고운밤되세요
새싹 돋는 3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방문 감사 드리며,
늘 ~
행복 하시게요 ^^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꽃샘 추위라 하지만
그래도 봄인데요..

늘 ~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바래요 ^^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감사 해요.
올린 작품 잘 보셨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죄송하고,
또,
고마워요 ^^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춘분이 방금 지났네요.

다녀가신 발자욱은 고운데,
저는
다녀가신지 2주만에 답을 드리고 있네요.

방문
고마워요 ^^
오랜만에 찾아온 화창한 봄날씨입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내린다지요?
오랜 가뭄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네.
그비에
가뭄은 해소 되었고
힘 받아
새싹이
마구 마구 돋아 나네요.

고마워요 ^^
블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아니 한 주도 한 평생도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인생의 불타오르는 열정의 푸른 꿈이 있는 한 항상 청춘입니다.
그래야지요.

한 주도
한 평생도
늘 ~
즐겁고, 행복 하세요.

늘 ~
청춘으로 사시길 바래요 ^^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사각 안에 인연..
정성 모은 작품..

가내에 평화..
방문
감사 드려요 ^^
태동을 지피는 봄향기
맑은 음표와
맑은 웃음소리가
축복에 선물로
생동감을 느끼며
활기찬 에너지을 얻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감사 드리며,
봄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하늘 만큼 파란 가슴으로
새봄을 맞아
늘 건강,
늘 행복 하시길요 ^^
방문 고맙습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빛나는 불금되세요^^

너무 오래되었네요.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야 보았네요.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