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비 이야기

한고비 2019. 3. 22. 15:57


  오두막 이야기





  지금 오두막엔 


봄이 왔을까요 ?


(산수유 : )

오두막 두번째 핀 꽃 색이 진하네요.


(홍매화 : )

작년에도 꽃이 두 송이 였는데.. 위치를 이동했더니 반항 하는 걸까?


(크로커스 : )

아직은 좀 이른가? 몇 송이 덜 피었네요.


(수선화 : )

담 넘어 앞집거 훔쳐왔어요.


(매실 : )

3월이 다 가기전에 활짝 필 수 있을까요?


(수선화 : )

잔뜩 부풀었어요. 곧 활짝 피우겠지요.


(명자 : )

어디서 왔을까요? 잔디밭 한 가운데에 달래 한 포기..


(달래 : )

겨울을 밖에서.. 씩씩한 다육이..


(이름 모름 : )

언제나 님들과 함께..


(우리 같이 : )

여기오신 우리 님 진정 ^^ 고마워요 ^^

울님들 사랑해요 2019.03.22.금   한고비




박인희 - 봄이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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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요즘 좀 뜸한거 같지 않나요?

그걸 어떻게
확끈하게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답 하네요 ^^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바람은 불어도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봄이 왔어요.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오듯
당신의 삶에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길 바래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 자알보고갑니다
늘~행복한 봄날보내세요~
네..

또 오셨네요.
죄송해요.

제가
눈에 문제가 있어서
자주 컴을 켤수가 없어서...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사랑을 먹지 못하면 인격에 병이 든다.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정신의 깊은 상처를 받고 인생의
고독과 허무주의에 빠진다.

안병욱<사람답게 사는 길>중에서

***************************♣♥♧♥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파이팅!!\(*^▽^*)ノ
☆*☆*☆*☆
...ξξξ
┃..┃┓ 향긋한 한잔
┃┃┛ 커피 놓고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목요일┃┃되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
감사, 감사...

향긋한 커피..
고마워요 ^^

경쾌한 음악과 함께 봄이 성큼 다가옵니다.^^
잘 들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초심..

지켜야 할 명제이긴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 않는 일이지요.

그래도
노력 정도면 만점이 아닐까..싶기도 하고..

방문
감사 드려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월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행복과 함께 건강 하시옵소서
반가워요 ~ ♡

4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과 함께
큰 행운이 같이 하시길 바래요 ^^

봄 내음이 가득한 분위기에 흠뻑 젖어봅니다^^
봄 내음이 가득한..

그래요.

봄이었음 하네요.

방문 감사 드려요 ^^

늘 반가운 한고비님~
3월의 마지막날 아침, 아쉬움속에 새달 4월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미세먼지로 얼룩진 3월 이였지만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니 4월은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새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일되시기를 바랍니다.♡♡
4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5월엔
웃는 날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바람과 봄비가 지나가며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시고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엇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셨네요.
반가이 맞이 하려했는데,
너무 늦은 응대라서
죄송하기만 하네요.

늘 ~
건강과 행운이 같이 하시길 바래요 ^^

계절의 첫 단추를 채웠고
꽃의 첫 문장을 열었습니다.
시작의 계절은 희망이었고
꽃의 첫말을 사랑이었습니다.
말 문 열린 아이처럼
벚꽃이 만개만개 할것같이
꼭 다물고 있던 도톰한 입술을
열기 시작합니다.
이쁘니까 기다렸고
좋으니까 달려가겠지요
사월의 모든 소망
꽃처럼 화사하게 시작하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이쁘니까 기다렸고,
좋으니까 달려가겠지요.

어디로 가나요?

오월은
보다 낳은 행복의 달이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꽃길에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햐 ~

마구 마구 오시네요.
하긴
제가 그때, 그때 응대를 해 드리지 못했으니까...

죄송해요 ^^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제 방에 첫방문..
환영 하고요,
반가워요.

밤이 깊었어요.
새벽인가?
나머지 시간도 꿀잠 주무시고..

맑은 아침 맞이 하세요 ^^

행복지수 높아지는
상큼한 바람에
맑은 봄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즐거운 삶의 향내음 지피는
기분좋은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어서 오세요.

4월도 며칠 남지 않았어요.
마무리 잘 하시고,
신록의 5월을 맞이 하세요 ^^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그렇죠?

이제는 바빠지겠지요.
특히
농사관련 해서는 더더욱..

이른 새벽인데요,
나머지 시간도 꿀잠 주무시고
맑은 아침 맞이 하세요 ^^

봄꽃들이 앞다퉈 피어나고
꽃바람에 심쿵 가슴 셀레임 이겠지요?
늘 같은 일상 이지만
오늘은 또다른 기쁨 셀레임을 기대해 보며
활기차게 열어가십시요.
싱가에서..
네..

늘 같은 일상..
오늘은 또 다른 설레임으로..

활기에찬
아침 열어 보세요 ^^

고목처럼 매말랐던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아~~~~봄이로구나 하며 환희에 젖었던 날이
엊그제 같건만 벌써 달력은 4월 중순을 가르킵니다.

고운님!
자연이 베푸는 미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꽃구경하시면서 유유자적 꽃비를 맞으시면서
정다운 친구의 집을 방문해 보심도 좋겠지요?

정성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하면서 불벗님네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드림
엇그제 같았던
4월도 이제는
1주도 채 못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에찬 5월을 맞이 하셔야죠?

좋습니다..
봄이 찾아오는 오솔길.....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다녀 가셨네요.

밤새 내리던 비가
해갈이 되었겠지요.

이른 새벽 ㅡ
오늘은
맑은 하루를 시작 하셔야 겠지요 ^^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F)
좋은 마음으로 보니
아름다운 사진이 되었던 거지요.

싸구려 핸폰으로 찍은 사진이
멋있으면 얼마나 멋 있었겠어요.

방문
감사 드려요 ^^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아이고...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그래
지금은 좀 낳아 지셨는지요?

이젠
계모 하시지 말고
봄 처녀 하세요.

빠른 쾌유를 기원 드려요.

아름다운 봄꽃속에
벗꽃도 낙화되여 눈꽃처럼 바닥에딩굴고
향긋한 봄향기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힘찬 발걸음 되셨으면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세요
방문 감사 드린다고
이른 새벽에 님을 맞이 하네요.

이젠
여름인듯 해요.

그래도
일교차가 커서
건강관리 잘 하셔야죠.

한주간 수고 하시었습니다.
벚꽃은 활짝 피었을때도 좋지만
꽃잎 한장씩 꽃비 날리는건 더 좋네요.
활기차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새벽을 열어 볼까요?

누가 제일 먼저 나올까요?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잠을 못잔 제가 1등으로...

맑은 오늘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