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비 이야기

한고비 2019. 12. 11. 13:16


  오두막 이야기







내가 꿈꾸는 그곳은-배송희



  그 슬픈 마지막 이야기 


 🦅🦅
그 아픈
어느 제비 부부의
        슬픈 이야기 ㅡ


࿐࿐࿐࿐࿐࿐࿐࿐࿐࿐


 🌹🌹
첫번째 이야기
   슬픈 제비 부부 ㅡ


2015.04/초 입가(추정)
2015.08/17 퇴가


따사하고 포근했던
그러나 아직

약간의 한기가 있는
그 봄 어느날

제비 한쌍이
오두막에 찾아 왔어요.


열심히 자재를 물고와
어쩌면 자신들 만의
최상의 보금자리를
구축 하고..

아가들에게는 포근할
검불(마른 풀잎)을
물어 날러
아기 침실을 만들었는데

어쩌면 좋아요 ?

글쎄 아기를
낳지 못 했어요 ㅠ.ㅠ

아마도
불임 부부 였었나 봐요.

두 부부만이
머물다가

그 더운
여름 어느날
떠나 갔어요.


(2015년 봄 오두막에 처음 제비집 구축)


(2015년 여름...불임 부부)


 🌹🌹
두번째 이야기
   슬픈 제비 부부 ㅡ


2016.04/초 입가(추정)
2016.05/23 출산(4마리)
2016.09/중 퇴가(추정)


이듬해 봄에
한쌍의 제비가
고비네 오두막에

찾아 왔어요.

이미 구축되어진
보금자리에
열심히 융단을 깔아

아기
네마리를 낳았어요.

잘 키워
출가를 시켰고

다시
리모델링을 했는데

더 이상
아기를 낳지 못 했어요.


(2016년 초여름 )


 🌹🌹
세번째 이야기
   어느 제비 부부 ㅡ


2017.04/23 입가
2017.05/23 출산(5마리)

2017.07/10 출산(5마리)
2017.09/16 퇴가


봄은 어김없이 왔고
찾아온 제비 한쌍 ㅡ

두배의 아가들을
낳아 잘 키워내고

나름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추위가 오려할 무렵
강남으로 떠났어요.


(2017년 봄 첫배 출산)


(2017년 첫배 아가들의 귀욤 모습)


(2017년 첫배 보금자리 탈출)


(2017년 첫배 출가전)


(2017년 여름 두째배 상의중)


(2017년 여름 두째배 출산)


(2017년 여름 두째배 아가들 모습)


(2017년 늦 여름 임무 종료후 한가로이..)



 🌹🌹
네번째 이야기
   슬픈 제비 부부 ㅡ


2018.04/10 입가
2018.05/14 출산(3~5마리)
2018.09/18 퇴가


역시나
이 부부들도
간단히
리모델링만 하고

첫 배를 잘 낳아
잘 키워
출가 시켰는데..

두번째 출산을
하지 못 한체
떠나 갔어요.


(2018년 봄 입가)


(2018년 봄 출산)

(고비 초딩때 제비가 '지지베베' 한다고 배웠는데 아니네 ? (38초))

🌹🌹 마지막 이야기 아픈 제비 부부 ㅡ 2019.03/28 입가 2019.05/16 출산(5마리) 2019.07/24 낮에만 1마리 2019.08/10 섀시공사로.. 아가들을 잘 낳아 잘 키워 출가 시키고 부부 제비중 한마리가 떠나 갔어요. 불의의 사고 보다는 한쪽이 바람난걸로 ㅡ 한 2~3일 같이 자다가 1~2일 외박을 하다가 한 1~2일 같이 자다가 3~4일 외박을 하다가 몇 번인가 반복 하더니 아예 떠나 갔거든요. 남은 한마리는 혼자서 쓸쓸히 한달 정도 있었는데.. 그후 한달간은 낮에만 있다가 오두막 전면에 섀시 공사로 아예 떠나가 버렸죠. (2019년 봄 출산)

(2019년 봄 먹이 주는 장면(26초))

(2019년 초여름 아가들 출가 전) (2019년 여름 쓸쓸히 홀로 남아) (2019년 부부제비 응가) (2019년 아가제비 응가) 🌹🌹 이젠 더 이상 고비네 오두막엔 제비가 올수 없겠죠 ? 그 슬픈 마지막 이야기 그 슬픈 마지막 이야기 ࿐࿐࿐࿐࿐࿐࿐࿐࿐࿐ 여기오신 우리 님 진정 ^^ 고마워요 ^^ 울님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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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따뜻한 햇볕이 비추는 창가의 오후 시간 입니다.
토요일 잘보내고 계십니까?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만남은, 친구는, 먼데 있는게 아닙니다.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우리가 사는게 힘들때가 있습니다.
주변에서 가치를 알아봐주고,애정어린 관심으로
응원해줄때,그런 사람이 내곁에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과 삶의
용기를 얻을수 있습니다.가족분중에 아픈분이 있을때
본인이 더 힘듭니다.가족은 지켜볼수밖에 없습니다.
큰일이 닥칠땐 가족뿐이라고 합니다.가족의 소종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적폐청산 해결 방법은 이 민족들이 하루 속히 남북통일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멸망 대재앙...
대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민족들은 항상 이렇게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모든 인간들이
http://cafe.daum.net/gusuhoi/KucF/1120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총선,
마치 산을 깎고 강을 파는 바벨탑 공사 현장에서 처럼
어제와 오늘이 달라져야 내일이 행복하다는 공약들이 확선기를 타고
울려 퍼지겠지요?

철따라 울어 대는 뻐꾸기 거짓말 이라고 손사래 치지만
투표장은 가야겠죠?

안녕하세요?
구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네요.
섣달 큰 얘기도 아닌 데,
마음은 뒤숭숭 해집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가 늘 평안허시길 빕니다.

늘봉 드림
안타깝게도 제비는 떠났군요.
대신 이렇게 친구들이 찾아오니 이 또한 반갑지 않을까요!
언제나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삶 속에는 수 없이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건강을 해치는 삶을 살기도 하고,
때론 목숨을 위태롭게하는 일들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세상을 버리는 일까지
있는 것을 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서로의 벽을
쌓는 아픔도 대단히 많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여러분, 오늘을 사는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 어려움을 주기도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런 일들은 마음의 벽을 허물지 못한체로 서로 마음의
왕래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올해에는 마음의 벽도 허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강인한 마음을 연마하여 스트레스를 이기고
오히려 그런 벽들을 깨뜨릴 수 있는 마음을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밝은 명절연휴의 시작입니다
모든 시름잊고 가족분들.친지분들.이웃분들과
맛있는것도 드시고.한시름 잊고.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전운전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전 오늘 시장에가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늘 건강빕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립니다
희망찬 새해를 여는 뜻깊은 명절 설날 입니다
지난 한해 변함없이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힐고비님 안녕하세요
경자년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큰절 올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 연휴엔 온 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올해 내내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축복이 강물처럼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히 지내십시오.
김 용봉 올림
축복에 새해
멋진
한해가 되시기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땅 속에서 수맥을 미는
계절의 문턱에서
자연의 숨소리로
태동을 꿈 꾸는
봄이 오고 잇습니다.
기쁨에 시간이 되셨으면합니다.
배려 없는 세월은 살같이 빠르기만 하고
지구촌 온 인류를 공포와 두려움으로 내 모는
코로나 19는 언제 쯤 자취를 감출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원치 않는 방콕으로 일상을 보내시는지요?
이런 때 일수록 불로그 벗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오가는 발걸음이
주고 받는 안부가
피차 나누는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위안을 주기에 그렇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추다 갑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소서.

3월의 어느 날에
늘봉 드림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코로나19 사태 이제 석달째로 접어들어
코로나19 확진자 수 8,652명으로 87명
사망자는 94명인데,
대구경북지역에서
오늘 6명이 더 숨지면서 100명으로 늘었습니다.
콜센터와 병원,교회를 중심으로 증가추세라며
시민들은 내 지역에 확진환자가 생길까봐,
그리고 내가 확진자가 돼, 비난을 받을까봐
가장 두렵다고 답했는데요.
방역당국은 누구나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다며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비롯해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재난방송센터에서 KBS 뉴스
삼월달마지막 금요일
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지만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20년 4 20일
제 40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우는?
동정과 연민의 대상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일 수도 라는
사고로 장애우를 바라본다면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 없이
선천적
후천적
병고와 사고로 중도 장애를 입어
장애인
장애우 라는 수식어를 달고 남은 생애를 살아야 할
장애우들에게 관심으로 더 불어 사는 의미를 부여한다면
물질적인 도움이 아닌 배려와 격려로~~~~~

그런데,
울 나라 문화와 정서는 유교적 사고로 장애우를 기피하며 멸시의 대상이
되었읍니다.
그러나,
나 자신이
내 부모가
내 자녀가
내 형제가
내 이웃이 어느 날 갑자기 장애우가 될 수 있기에 우린 다 준 장애인입니다.

사랑하올 님!
제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다 아신다구요?
오늘,
장애우를 가슴 한아름 안아 보는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2020 4 20일에
초희드림

그동안 잘 참아오셨는데
아직은 마음 놓을때가 아닌듯한데도
홑텔예약이 이미 다 끝났고 비행기도 할인하지 않는다합니다
연휴기간동안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문나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좀더 참아주면 좋을듯합니다
잘 머물고 갑니다
재미있게 잘 설명에 김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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