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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17. 6. 16. 13:23

옛날 옛적에(2)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 광장

(한국인 / 2017. 06. 16)

 

2012년 한여름은 저에게는 꿈 속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옛날 티무르 제국의 수도 사마르칸트를 돌아보면서 얻은 영감...

 

어느날 꿈에 신기한 계시를 받아 티무르 대왕의 유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실로 오랜 기다림의 결과이자 설레임 속에서 이루어진 여행이었숩니더.

 

아직까지 그 꿈과 여행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실로 중요한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꿈꾸는 자들에 의해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것이 그냥 공상이 되고 말지 아니면 실재로 이루어질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우리 민족에게는 어떤 미래가 전개될까요?

그것도 다 하늘이 준 운명 소관이겠지요...

 

지금 상황으로 보아서는 절망의 늪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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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르칸트의 랜드마크 레기스탄 광장과 주위의 사원들

(한국인 / 2017. 06. 16)

 

<사마르칸트의 랜드마크 레기스탄 광장과 그 주위에 있는 3개의 대표적인 마드레사(이슬람 학교) 모습입니다. 좌측이 울르그백 마드레사, 중앙 정면이 틸라카리 마드레사, 우측이 쉐르도르 마드레사입니다. 3개의 마드레사가 완공된 이후 이곳은 이슬람 교육의 중심지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레기스탄 광장은 자연스럽게 대형 바자르(시장)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틸라카리 마드레사의 정문과 돔의 모습입니다. 1660년에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울르그백 마드레사의 측면 모습입니다. 1420년 티무르의 손자인 울르그백이 완공하였다고 합니다. 4대 술탄(국왕)이었던 울르그백은 유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는데 이곳에서 직접 수학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정면 모습입니다. 1636년에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울르그백 마드레사의 내부 모습입니다.> 

 

<틸라카리 마드레사의 내부 모습입니다.>  

 

<틸라카리 마드레사 내부에서 바라본 같은 사원의 돔입니다.>  

 

<돔 내부 천장의 장식 모습입니다. 대단히 화려하네요.>  

 

<마드레사의 벽 꼭대기 천장 부근의 장식 모습입니다.>  

 

<울르그백 마드레사와 틸라카리 마드레사를 함께 찍었습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정문, 돔, 첨탑이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틸라카리 마드레사의 정문을 확대하여 찍었습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첨탑 꼭대기의 화려한 장식입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뒷모습입니다.> 

 

<역시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뒷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3개 사원들의 건물, 첨탑, 돔들의 모습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침 햇살을 받아 약간 붉은 색이 비치는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뒷모습입니다.> 

 

<아침 햇살을 받아 빛나고 있는 3개 사원들 모습이 한 앵글에 들어왔네요. 사진을 찍고 있는 저의 그림자도 보입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와 부근 공원에 설치된 사자상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쉐르도르 마드레사의 정문 상단에도 역시 사자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슬람 건축에서는 동물 형상을 장식하지 않는데 이곳의 장식은 매우 특이한 것입니다.> 

 

<쉐르도르 마드레사와 울르그백 마드레사의 측면 광장 모습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저의 그림자가 자꾸 나오네요.> 

 

<울르그백 마드레사의 정면 모습입니다.>  

 

<어둠 속의 레기스탄 광장 모습입니다. 좌측이 울르그백 마드레사이고 우측이 틸라카리 마드레사입니다. 푸른 색이 비치는 틸라카리 마드레사 돔의 모습이 신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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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아침 일찍 둘레길 한바퀴 다녀와
엮어서 말려두었던 마늘 손질하다
사위가 아는 지인이 땅을 조금 나눠 주어
상추와 감자를 심어 상추는 가끔 뜯어다 먹고
오늘은 감자를 캐러 가자해서 같더니
우리 감자는 한10키로 정도 수확하고
주인아저씨가 한박스 더 주셔서 부자가 된것 같네요
주인 아저씨가 창고에서 감자를 선별하고 계시길래
잠깐 도와주고 집안일 마무리하고 나니 늦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내일 휴일 하루도 행복하세요~~
安寧하셔요(?)
흐린날씨 비가올듯한 분위기....
농민의 애간장 태우기 알맛군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이되셔요
감사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즐)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겠지요.
저녁에는 산들바람이 불러오면서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릴 듯한 기세를 보이기도 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애간장만 태우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무덥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힘든 시간은 되지 앉아는지요.
내일부터 비소식이 있서서 그런지
저녁되니 밤바람이 조금씩 불어
한결 시원한 저녁입니다.
날씨는 비록 덥지만 몸과 마음은
언제나 시원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안녕)하시죠 멋진작품 좋은글 (즐)감하고
쉬여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한국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금남정맥 부여 마지막
졸업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리네요.
암쪼록 많은 비가 내렸음 싶어요.
행복한, 편안한 밤되시고 낼 휴일도 잘 보내세요. ^^
요즈음 날시가 너무나도 가물어서 농부들 마음에 시름이 절로 나던군요
사진을 답으려 가다보면은 논에 물이마른것도 보이고 바닥을 들어내어있는
저수지도 많이 보이던군요
일요일날 비가온다고하니 제발 가뭄이 해갈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 합니다.
한국인님 즐거운 휴일밤 되시기바람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랜 가뭄끝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리는 밤입니다(~)(!)
점점 성하의 계절로 가고 있는 요즘, 잘 지내시죠(~)(?)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들의 푸르름을 만끽하시는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어제 적은 양이라도 하늘에서 비가 내렸
지요.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2시간 정도 ..등산
길 먼지 안날정도로 왔군요.

방문 감사해요. 주말 좋은날이 되세요.^^
유월의
마지막 휴일길
초록낭만 만끽하며
고운 추억 도 만들어 보세요~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시간 보네세요 -불변의흙-
Good morning!
뜨거운 태양아래 들풀도 타들어가는 현실은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의 마음에
비라도 내려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6월 마지막 휴일 집안 대청소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블친님! 무더위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기쁨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한 삶이되도록 응원합니다
항상 빈방찿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즐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Happy to Day! ―
1950년 6월25일 새벽...북한 공산군이 불법으로
남침함으로서 발발한 6,25 한국전쟁은
400만여명의 인명피해와 1000만여명의 이산가족
수 많은 상이군인,전쟁 미망인,전쟁고아들이 생겨나고
국토의 80% 이상이 파괴된
우리 민족사의 가장 참혹한 전쟁이였습니다
자유를 수호하기위한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6,25 전쟁이 주는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후세에 올바르게 인식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유월의 일요일이 반겨주는 군요
가족과 함께 소중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할 하루 보내십시오.
-한국전쟁-

오늘은
한국전쟁이
있었던 날입니다.

고운 님-
(안녕)하세요,

가믐이
보통이 아니네요,

무더운 날씨에
사랑스런 가족모두
건강에 주의하시고
항시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러브)
안녕하세요?
가뭄 해갈에 많은 비가 와야 하는데
찔끔찔끔 오다 마는 비가 야속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어제, 오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러서
그나마 가뭄에 조금이라도 도움되었길 바래봅니다.
잠시 더위도 주춤한것 같아 살만하네요~
오늘도 홧팅하세요^^
울르그백 티무르의 손자로 왕이 되었는 데 천문학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신도 천문학자였고.... 그러나 그의 최후가 너무 비참합니다. 울르그백 시대의 천문학 지식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