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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0. 6. 10. 11:10

존망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2) : 문재인은 과연 누구 편인가?

(한국인 / 2020. 06. 10)

 

문재인은 정말 한국 대통령이 맞나요?

정말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늘이 때가 되면 처단하겠지요?

국민들은 참으로 피곤합니다.

 

문재인 체포를 백악관에 청원한게 엊그제 같은데

두 달 조금 지난 현재 청원인 수가 25만을 넘어

랭킹 11위로 올라왔습니다.

 

https://petitions.whitehouse.gov/

 

청원인 수가 30만을 넘게 되면 문재인의 눈이 뒤집혀 질 것입니다.

그만큼 문재인은 세계의 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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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미국과 중국 어느 나라와 함께하고 싶은 건가

(조선일보 사설 / 2010. 06. 10)

 

미 국무부가 "한국은 수십년 전 권위주의를 버리고 민주주의를 받아들였을 때 이미 (미·중 가운데) 어느 편에 설지 선택했다"고 했다. 이는 이수혁 주미대사가 "이제는 한국이 미·중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게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국가"라고 한 것을 우회적으로 반박한 것이다. 국무부가 언급한 '수십년 전 한국의 선택'은 1953년 체결한 한·미상호방위조약, 즉 한·미 동맹을 가리킨다. 미국은 '중국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들리는 한국 대사 발언에 '동맹'을 상기시킨 것이다.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국익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다. 경제 규모 세계 12위의 한국은 작은 나라가 아니다.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이 선진국 클럽인 G7 정상회의에 초청한 것도 달라진 위상을 반영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지구상에서 지우려고 한 전쟁에서 한국을 지켜낸 동맹국과 그 반대편에 섰던 나라를 같은 반열에 놓고 저울질할 수 있는 것인가. 이는 단순한 말실수인가, 아니면 이 정권 사람들의 속내를 반영한 것인가.

 

80년대 반미(反美) 운동권이 주축인 이 정권 들어 한·미 동맹과 주한 미군을 깎아내리고 흔드는 시도는 끊임없이 있어왔다. 한·미 동맹이 언제부턴가 남북 관계 개선 발목을 잡는 걸림돌 취급을 받는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를 함께해 온 미국이 아니라 일당독재 중국과 '운명공동체'가 되겠다고 했다. 그러니 '미·중 사이서 선택할 수 있다'는 말도 나오는 것 아닌가.

 

한·미 동맹이 만고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하지만 한·미 동맹이 없었으면 오늘날 대한민국도 없다. 한·미 동맹은 안보의 척추였으며 경제적 번영을 지켜주는 방파제였다. 한·미 동맹은 현재도 안보 최후의 보루이며 대체 불가의 선택지다. 미국의 무리한 방위비 요구 등에는 당당한 목소리를 내야겠지만, 미국 외 다른 선택을 고민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은 미국, 중국 중 어느 나라와 함께하려고 하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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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아름답게..

♡ 7월 8일 수요일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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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안녕하세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생기있고 보람 있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계시글,감사히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주의 수욜
많은 것 너무 큰 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 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예쁘게 채워가는
오늘의 하루가 되어슴 좋겠습니다~
한국인님, 안녕하세요
일본 큐슈지방을 강타한 집중폭우로 많은 인명피해와 침수를 보면서
산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어떠한 시련과 어려움도 견뎌내는 태산같은 포용력과 넉넉한 마음이 필요함이겠지요
코로나19와, 정치 경제 심지어 체육계까지 사회전반에 걸쳐진 갈등과 혼란의 시기에 새겨봄직한 마음의 태도라 여겨집니다
오늘도 수준높은 수요일, 즐거운날 되시기 바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넉넉한 하루
건강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의 아침을 일찍 시작 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러 먼길을 떠나려 합니다..
벗님의 세상도 아름답길 바라는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기후가 이상인지
다른해 보이지 아니하던 벌레들이 많이 보입니다.
코로나 방역에 벌레방역까지
무더운날에 마스크 점점 버거워지네요.
건강유의 좋은날 되세요.
한국인님~ 안녕하세요........
찜통더위가 예상되지만 마음만은
긍정적이고 배려있게 가족과 이웃에게 대했으면 합니다..
오늘도 냉커피 한 잔을 마시고 주님께 기도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코로나>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축복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장마가 올때는 와야 되는데 올해는 실종인가 봅니다.
식수걱정이 없어야 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내생각에는 방위비가 문재인이 미워서 대폭올린것으로 봅니다.
대폭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리저리 국민들만 폭탄세금에 점점
힘들어 갑니다.
좋은 하루 되새요.
모든게 다 걱정입니다.
널 향한 내사랑은

들풀향/신미항

널 향한
내 사랑은
온 세상 꽃물결 황홀함

널 부르는
내 손짓은
장미빛 속삭임 달콤하네

널 바라보는
내 눈빛은
까만밤 영롱이는
샛별되어 반짝 반짝

널 그리는
내 그리움은
한떨기 해바라기

널 사랑하는
내 가슴은
한 사람 너 밖에
담을 줄 모르는 바보..
안녕하세요
신이 인간에게준 가장큰 선물은 내일을 베일로가려놓은 것이랍니다
아무도 알수없는 내일이 있기에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과 설래임을 가질수 있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된 하루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지치기가 쉽다는 주중인 수요일
입니다 장마가 소강상태 이지만 아직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아직 경계를 늦추기에는
이르고 코로나 19도 확산세가 멈추지가 않고
있어 예방수칙도 잘 지켜야 해서 더운 날씨에
짜증이 날수도 있지만 이겨낼 것을 믿습니다
공감 79
모두가 입막음한 세상
정작 해야할 말은 삼키고
하고싶은 말만 하는세상
숨막히는 세상을 더욱 조이며
바이러스가 던지는 메세지는 ...
하늘은 열려있고 주어진 하루도 열렸습니다
체감하는 시간의 길이는 각자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자의 몫인 하루를 지햬롭고 발전있게 보내야겠습니다
여름에는 여름휴가가 있지요. 더위를 피해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편히 쉬는 것이지요. 요즘 피서여행이 시작되어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됩니다.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난 3년동안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겪어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뭉가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방식으로 퇴출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침 공기는 시원하지만 낮에는 30도까지
이제 다시 무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언제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사드리며 문안 인사 드리고 갑니다
감사히 보고 80 하트 공감합니다!
한국인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기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의 햇살이 참 곱습니다.
초록 잎에 내린 이슬이
뜨거운 눈물이 내린 슬픔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도 어제 보다 더 행복해지는
감사의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맑아지는 감정이 이슬 사리듯 하는
오늘도 황홀한 꽃길을 걸어가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파도에 빠진 햇살 같이
자연히 되어 우리마음이 행복으로 오신 날 되시기 바랍니다

즐우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해 지는 오늘 맞으십시오.
문재인 끌어 내려야 합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이될 자격이 없습니다.
애비가 공산주의 싫다고 피난와서
태어난 자식이 어떻게 북한 괴뢰 김일성
도당을 주군으로 모시고 김일성의 남침을
막은 백선엽장군은 통일전쟁 방해죄를 적용해
동작동에 모시지 않고 대전으로 내려 보냈습니다.
이런자가 대통령이 될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