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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최대 할랄 패스트푸드 체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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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현지 뉴스

2019. 3. 13.


  최근 말레이시아 최대의 할랄 패스트푸드 체인 인 Marrybrown Sdn. Bhd은 말레이시아 주재 우즈베크 대사관에서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과 관련한 회의를 진행했다.

  Marrybrown Sdn. Bhd 측은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시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 방식을 채택할 계획이며 4월 중으로 상표 이전 및 파트너 선정 등 기타 자세한 논의를 위해 타슈켄트를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Marrybrown Sdn. Bhd는 말레이시아 내에 138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전 세계 20개국 3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나, 동남아시아 및 중동 국가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할랄 식품 브랜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우즈벡한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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