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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작어가 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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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9.

국어를 바꾸자. 내년에 말까지 알마띄의 모든 정부 기관에서 국어(카작어)로만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알마띄의 부시장 갈름 보까쉬가 발표했다. 그는 4월 6일 이만갈리 따스마가남베또프가 작성한 모범 지도안을 기억해 냈다. 이미 알고 있듯이, 현재 문서, 지령, 결제, 기록 등은 카작어와 러시아어의 두 가지 언어로 모두 작성할 수 있었다. 상황이 완전히 변하였다. 내년 일사분기(1/4)부터 정세가 완전히 변할 것이다. 우선 국가 기관과 알마티 지역의 시립 기관에서부터 국어를 사용해야한다. 2006년 이사분기(2/4) 말에는 에는 문화국, 교육국, 운동 관리국에서 국어를 사용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공적 업무에서 ?#47084;시아어 잘라내기?#50640;는 3천3백만 텡게가 소요될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 잘라내기는 낭비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갈름 보까쉬 부시장은 자신감을 표명했다. 또, 알마티에 카작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문제가 없다고 부시장은 말했다. (2005. 5월 5~11일 엠까 브 카자흐스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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