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노트/창작자작시

유영종 2015. 3. 6. 08:48

    매화 포춘 유영종 다음 꽃을 보지 못할 봄눈보다 쉬이 갈 거면 참아 애써 꺾지 않아도 되는 것을 거두지 못한 절개 치마폭에 받았어도 토계천 따라 보내던 발자국… 삼동을 품고도 모자라 그립다 말 못하고 가지 끝에 걸어둔 매화 한 송이 極寒엔 꽃으로 웃고 봄이 다 가도록 이별의 아픔이 삭고 삭아 내린 술처럼 임의 가슴에 배어든다면 푸르렀던 몸 수수 백 년 흘러도 변함없는 강물에 던지렵니다. --20150306--

남쪽엔 매화꽃이 피었다는데
날씨가 풀리고 점점 따뜻해지면
이곳에도 매화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겟지요
향긋하게 향기를 풍기면서
꽃은 창조질서에 따라
해마다 피어나고 열매맺는데
우리도 꽃처럼 아름답게 살고
열매맺으며 살아야겠지요
.....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늘 향필하세요
안녕하세요 시인님
제 블로그 방문해 주시여 감사하오며
허락해 주신다면 시인님의 주옥같은 작품들
제 블로그로 모셔다 놓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시는 분들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셔가도 되겠는지요 ?
허락해 주신다면 다시 방문하여
모셔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촌 올림
궁금했는데....
제 블방을 다녀 가셨더군요.
님의 시로 스위시를 꾸며 보았습니다.
허락없이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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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지 못한 사람은 열이면 열 게으른 사람이며,
난로 옆에 웅크리고 있는 사람이며,
해가 떠 있는데도 누워 있는 사람이며,
피곤하지도 않은데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다.☞
=======헨리 데이빗========

♣가뭄을 해소할 수 있는 가을비가
계속 오고 있는 상쾌한 하루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유영종님...
영종님에 시를 많이 접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긴 처음인것 같습니다..
고운 발걸음 반갑구요 친등 감사합니다..

서로 만날수는 없어도 이렇게 서로 글로써
안부를 묻고 글을 공감할수 있는
좋은 인연 만들어보아요..
그렇습니다 立春도 지났으니
偶數驚蟄지나면
꽃피는 완년한 봄 입니다

(즐)감하고 갑네다^&^(~)(~)(~)
좋은시 잘 감상하면서요 감사합니다
편안히 쉬어갑니다 ~~
고운닙 아녕하세요 방갑습니다!
발길 멈처 고운님의 예쁜 블방의 쉬어 가렵니다,
아름다운 매화 꽃에 고운글의 보기애도 너무마음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