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상식의여신 2013. 7. 9. 15:30

나는 오늘도 꽤 잘 삽니다

갑자기 티비에서 나오는 전지현 광고가 생각난다

난 오늘도 꽤 잘 삽니다 이건 완전 요즘 나에게 잘 어울리는 표현

레스토랑 다니면서 맛난거 맛보고 다니는 재미에  푹빠진 내모습을 가리키는 말 같다 ㅎㅎ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빵을 이렇게 치즈소스에 찍어먹기도하고.

 

 

 

 

 

 

싱싱한 샐러드를 맛보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육즙이 살아있는 맛있고 부드러운 립아이 스테이크도 먹고,

 

스테이크 주변에 얹혀진 이 맛있는,

이걸 뭐라하나,

암튼 뭘 튀긴 튀겼는데,

그닥 특별한 맛은 아니고 고소하고 담백하다고나 할까?

 

그리고 단호박도 엄청 맛있던데,

 

암튼, 스테이크도 먹고 레스토랑 다니면서 호화를 누리는 요즘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