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일상

상식의여신 2017. 11. 19. 17:57

 

 

 

그림의 떡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음..집에가서 밥먹기전에 글부터 후딱 써버려야겠다.

근데 요즘 너무 쓸게 없어서 큰일이당..

곱창이나 한 번 더 먹으러 가야하나 말아야하낭...

고민일세..

근데 너무 빠른시일에 가면 내 얼굴 아니까 텀을 두고 가는게 맞아 보인다.

 

월요일은 한식집에 가자.

일찍 문을 여는지 먼저 알아봐야겠다.

 

 

 

 

 

 

그나저나 월요일 산향에 갔다가 오면..시간이 어떻게 되려낭..2시에 일찍 갔다 오는게 맞아보인다.

먹는날이라서 더 일찍가면 좋겠지? 점심이니까..1시까지 간다고 해야겠는걸..

 

아 근데 언제 집에가냥..진짜 일기만 쓰기에도 좀 그렇고..갑자기

짝꿍은 의욕이 마구 샘솟나 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