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일상

상식의여신 2019. 2. 22. 20:14





정말 오랜만에 또 블로그에 글을 적어 보네...

이제 좀 꾸준히 오래오래 써봐야겠다.

오늘은 커피 한 잔의 여유 느끼면서 경제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요즘 코스닥, 코스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무래도 다시 자리를 찾아 가는 흐름인데

아..너무 아쉽다. 작년 말까지만해도 정말 암울해서 더 떨어질 것 같았으나 진짜 계속해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면 기회를 놓쳤다는 분위기

아무튼 미중협상이 잘되가고 있다는 기대감에 계속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증시시장은 견고했다.






밝은 전망이 이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증시가 올라가줘야 본인에게 아주 이득이 된다.

그래서 연준의 금리인상에 대하여 엄청나게 비판을 했었지..

이번에 무역협상 합의안 중에 중국 당국의 위안화 환율 개입 금지를 넣은것 같은데 사실 중국이 이걸 받아줄것인가는 의문이 든다.

시장에 의해서 움직이게 하고 정부에 의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음 앞으로가 정말 궁금하다. 이 흐름으로는 분명 상승에 베팅하는게 맞다.

저점 대비해서 20%정도 지수가 올랐다.

그런데 여기서 더오를까?..라는 의문이 들것이다. 왜냐하면 성장률은 저조하고 내수는 힘들고 또 실적도 좋지 못하고 그런데 증시는 호황이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웃기게도 증시는 반대로 충분히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은 분명 좋게 보고 있다는 증거인데 세계적으로 특히나 베트남, 인도네시아 쪽으로 많이 들어가고 있다.

과거의 지수를 보면 특히 인도네시아가 상당히 많이 올랐다. 상상 이상으로 올랐는데 우리나라로서는 정말 부러울 따름이다.









FOMC에서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뉘앙스로 행동하면서 지수는 상당히 많이 반등을 해버렸다.

이 흐름이 계속해서 흘러갈 것인가 아니면 하반기에는 다시 자리로 찾아 오느냐 문제이다. 하지만 지금 연준에서는 금리인상 하기에는 부담이 상당할 것이다. 내 생각에도 오늘 많이 올라야 1번 정도이다. 내릴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이제는 지켜볼 일만 남았다. 방향은 이미 상방으로 조정없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갈것인가가 문제다.

이번달은 상방이였다. 과연 다음달은 어느 방향으로 갈것인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