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7월

29

고팡/여행 이야기 양평 두물머리

2020년 7월 15일 서울 복귀 삼일째 서울 복귀후 가장 시급했던 건 시차와 공차 적응의 문제. 한달씩 퐁달퐁달 놀새 라이프를 통해서 뼤저리게 느꼈던 자가 격리가 아닌 자가 연착륙 기간의 필요성?? 머랄까 정규시즌을 앞둔 프로 운동 선수들한테 프리시즌이 중요하다는 것과 일상맥통한? ( 일맥상통 지적 주의~~ ㅡ.,ㅡ ) 그리하야 일부러 몸뚱이며 멘탈이며 현지 수습 및 적응 차원에서 ( 이젠 어디가 내 주 서식지 인지 모름 ㅠ) 출근 사흘전에 입성했던 것인데 입성 첫날 부터 다 늦은 밤 불쑥 연락해온 친구눔과 알콜릭한 밤샘탓에 술쳐묵한 다음날은 걍 삭제되어 버림 ..ㅠ 낼은 드뎌 출근 그리하여 오늘은 무조껀 멘탈 수습차원에서 새벽부터 무조껀 튀나간 길~ 오늘 하루는 반드시 꽉 채워아 한다는 거 그러나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