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맛집

행복끼니 2019. 5. 23. 07:00

생활의 달인 칼국수, 마곡나루역

맛집 달인대보손칼국수.


안녕하세요~ 행복끼니입니다..^^

직접 반죽해서 손으로 썰어 면을 넉넉하게

넣고 구수한 멸치육수로 끓여내 푸짐하게

한그릇 담아내는 손칼국수. 혹시

부족할까봐 애기밥으로 밥도 함께

내는 마곡나루역 생활의 달인표

칼국수한그릇하고왔답니다.






생활의달인 손칼국수 6,500원.

방송자료도 있고..




계란지단과 김가루를 듬뿍 얹어 내는

달인표 칼국수. 정확하게는 칼국수

달인의 두아들이 운영한다네요.


직접 담그는 배추겉절이와 애기밥.




지단, 김가루, 야채고명에도 많이

신경쓰고 직접 반죽하고 손으로

썰어내는 면발이라 적당히 탄력있어

괜찮습니다. 구수한 멸치국물도 좋고..



칼국수집은 배추겉절이도 맛나야지요.



면도 살짝 남겨 밥도 말아야지요.




남은 칼국수에 밥말아먹는 맛이

아주아주 좋습니다.


밥도 있어 든든하게 한그릇 잘하고왔답니다.



위치:강서국 마곡동 282-1(마곡나루역)

전화:3663-9571.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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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 뽑지 않고
손으로 직접 만든 손칼국수
먹어 본지도 제법 오래된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무더위에
여유로움과 건강관리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름같은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면의 모습을 보니 수제칼국수이군요,
그 면과 어울어진 육수의 맛...
상상으로도 맛있게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소중한 포스팅과 함께하며 공감 함니다
불친님과 인사할수 있어 감사하고 따듯한 마음을 나눌수있어 행복한 하루 임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보면서 군침 흘리는 중입니다ㅠㅠ
공기밥까지 나온다니 너무 좋네요^^
맛있는 칼국수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끼니님 즐겁고 행복한 공휴일 되세요~~~~^^*^^.......!
* 마음이 따뜻한 사람 *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불변의 흙->
방화 쪽에 진짜 작은 가게로 있던 대보 칼국수가 확장 이전했나보네요. 그 맛 그대로라면 진짜 맛집 인정! 내 인생 최고의 칼국수!
안녕 하세요!
5월의 마지막 휴일이네요
나들이 하는데 하늘에 하얀 구름이 곱게 보인 날이였네요
오늘도 스쳐 지나는 사람들마다
모두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한 휴일 시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오늘은 쨍한 볕에 따가운 더운날씨였습니다
그럼에도 즐거운 시간들 누리고 계시지요 오늘은 단양을
다녀와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쉼 되세요
43. 면이 넓은 칼국수 취급하는 곳이 드물더군요,

안녕하세요?
강원도 속초에 즐거운 가족여행 갔다가 오늘 도착했네요.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 속초(고성 : 한화콘도) 설악산 울산바위가 잘 보이는곳,
양양 솔비치, 대명항, 속초중앙시장, 가을동화 촬영지 끌배 아바이순대, 물치항, 하조대, 휴휴암... 많이 둘러보았고,
요즘 속초일대 32도의 폭염에 바닷물에 들어가거나 발담그는 상황을 일찍 많이 보았고 체험했습니다.

고성산불--- 위험한 화마의 위력? ... 엄청난 위협적인 불길에 도심까지의 피해를
목격하며 당시의 강풍의 불길이 연상되어 아주 놀랐습니다...
미시령에서 내려와 북쪽방향 숙박시설 많은 곳과 도로주변(민가, 주유소 까지 접근한 피해모습들...),
대명항 인근 도심까지 화마에 모든 나무들이 불타 시커먹거나 붉게 말라 죽은
수십만평 내다보이는 곳곳마다 피해모습... 위험성이 엄청났음을 짐작하게했습니다...

화재 당일 저녁 늦게까지 청와대 콘트럴타워 책임자를 보내지 않고 붙잡고 대정부 질문...
어느 야당 원내대표 등이 너무나 화나고 얄미웠는데, 직접 화재상황을 목격하고... 눈물겨움을 안고 왔습니다...

5월도 마지막 일요일... 주변에 온통 붉은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흔들립니다...
오늘 밤 새벽 3시부터 낮동안 무더위 식힐 초여름 비가 온다니 가믐해결에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휴일밤 되시고, 5월 마지막주 월요일 되시며,
오늘도 幸福한 시간 되세요~~~

행복끼니님 즐겁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이른 아침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때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이는듯 쌀쌀한 기온을 보이네요.
새로운 한주도 건강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면발이 웬지 쫄깃해 보이는 칼국수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쩝쩝
얌냠(~)(~)
오늘같은 날 좋겠습니다 ㅎㅎ
행복한 한 주간되세요~~~
땡기구 ~ 옆으루 밀구 ~ 그 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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