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맛집

행복끼니 2012. 12. 5. 06:00

오늘은 행복끼니가 아끼던 밥집, 살며시 올라갑니다~ 요일별로 매일 새로운 4가지 메인찬과

5가지 반찬, 합해서 9가지 찬이 무한리필입니다. 이집의 가장 큰 장점은 손님들어오는대로

따뜻한 음식을 조리한답니다. 치즈계란말이도 일인당 하나씩나오는데, 손님들어와서 앉아야,

부치기시작합니다. 돼지숯불구이나 돼지갈비찜, 두부조림등도 따뜻하게 나옵니다. 물론 리필도

주문들어가야 조리한답니다. 메인은 돼지숯불구이, 돼지갈비찜, 양념게장이 돌아가며 나오고,

두부조림, 두부김치, 손두부도 교대로 나오고, 치즈계란말이는 자주 나온답니다. 제가 두번 방문했는데,

첫날 메뉴를 보면 매운양념갈비찜, 손두부, 통치즈계란말이, 우거지된장국, 김, 숙주나물, 우거지볶음,

총각무, 김치 9가지 반찬이 나왔고 그 중 매운양념갈비찜과 치즈계란말이, 밥을 리필했습니다.

9가지 어떤찬이든, 밥이든 무한리필! 6,000원! 가격 참 착합니다~^^추천감사합니다^^ 

무한리필이고 당연 반찬재활용안하니, 찬은 남기지 말아 달랍니다. 김치도 직접 담근답니다.

아래 9가지 찬과 국, 1인상 나왔습니다. 매운양념갈비찜과 통치즈계란말이가 참 맛있었습니다.

여자분들도 대부분 리필합니다. 저는 밥까지 리필했다가 배터질뻔 했답니다.

요일별로 틀린 메뉴가 점심과 저녁까지도 적용됩니다. 혼자 먹는 분도 아주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양념돼지갈비찜, 맛있어서 혼자 한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땀도 살짝 흘려가며~

매운돼지갈비찜은 목요일 메뉴랍니다. 담주 목요일 함 더 갈까~^^

통치즈계란말이로 치즈넣고 크게 말아 주는데, 이것도 한접시더~^^

헐~~ 계란말이속이 치즈와 섞여 반숙 느낌!! 참맛있었습니다. 돼지갈비찜에 치즈계란말이~~

소주한잔 하고픈걸 간신히 참았답니다~^^

따뜻한 손두부와 양념장! 어라~ 이것도 처음처럼, 안주네~^^

갈비찜에, 계란말이, 손두부까지~ 그것도 무한리필!! 처음처럼안시킨 제가 대견합니다~^^

 

처음처럼대신에 갈비찜, 치즈계란말이, 밥까지~ 리필들어갑니다.

소주대신에~ 반찬이 맛있으니, 밥 참 많이 먹게됩니다. 음식은 전혀 짜지 않습니다.

이 치즈계란말이는 밥없이 그냥 먹어도 될 정도랍니다.

리필한 밥, 반은 또 비벼야지요~^^ 다시봐도 침 넘어갑니다~ 죄송^^

두번째 방문한 날 1인상, 이날 메인은 돼지숯불구이와 통치즈계란말이, 두부조림, 감자조림입니다.

이날도 처음처럼의 유혹을 간신히 뿌리쳤답니다.

이날은 치즈계란말이가 완전 반숙은 아닙니다. 짜지 않아, 그냥 먹고 하나 더~^^

 

위 두부조림도, 아래 감자조림도 참 맛있었습니다.

이날도 결국, 돼지숯불구이, 계란말이, 밥까지~ 리필~^^

이날은 리필한 밥의 반은 두부조림에 비벼 먹었습니다~^^

이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습니다. 저 돼지아니에요~^^ 갈비찜,계란말이,밥리필했습니다.

두번째 간 날은 돼지숯불구이, 계란말이,밥 리필해서 다 먹었습니다. 정말 저 돼지아닙니다~^^

일주일 메뉴를 기본으로, 매일 식당앞에 당일 메뉴가 써 있습니다. 첫날메뉴랍니다.

큰집에서 6,000원 무한리필백반으로, 배터질 뻔한 행복끼니였습니다~^^ 

위치:강서구 염창동240-21우림부루나인지하(증미역2번출구30m앞)전화:3661-5148.

*"추천과구독" 꾸~욱~ 눌러 주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전 댓글 더보기
잠자리에 들 시간인데
이 블방에 들어오니 식욕이 살아납니다.

눈이 많이 내렸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고
즐거운 밤 되세요.
첫눈온날 ~~~~

살며시 다녀 갑니다.

고운밤 되시길여.....

조금 기다리더라도.. 바로바로 해주는 따끈한 음식이 최고죠 ~~!b
거기다 찬도 다양하고.. 정말 굿이네요 ^^
이런 곳이 있다면 배터지게 먹겠네요.

외국에서는 그림의 떡입니다.
가정식 백반이네요...
맛나게 보고갑니다.
잘 먹고 갑니다.
반찬들 참 이쁘네요? 6천원짜리 밥상에서 저런반찬들이 올라온다...

고고참...ㅋㅋ 강서구에 저런 입흔곳이 있다니...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 군침이 도네요 ㅠ ㅠ 정말 ㅠ ㅠ
정다운 블친님~
어제내린 눈때문에 길이 미끄러워요
위험한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더 좋을것 같아요
출근길 미끄럼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고 운임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어제는 비가 오더니 남녘에 첫눈이 왔습니다.
새벽길을 나서는데 온통 하얀 세상이네요!
모처럼 하얀 세상 아름다운 자연에 푹 빠져보지만,
고운 임의 목요일 아침 출근길이 걱정스럽습니다.
아침 출근길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
외로움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십시오.
외로움을 느낄수록 오히려 주변 사람을 더 챙기고,
더 열심히 책도 보고, 더 부지런히 일도 하고,
더 절절히 사랑하는 기회를 만드십시오.
외로움이 도리어 '새로운 창작'과
감사의 시간으로 바뀔 겁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눈이 소복히 내렸습니다 우리들 마음속에도
흰눈같은 행복이 쌓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제나 서로에게 고운 마음으로 따스한 이웃이
되였으면 합니다.늘~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반찬이 너무 푸짐해서 좋습니다 어떤걸 먹어야할지 ^^
매일매일의 반찬이 다 맛있겠어요. 이런 반찬을 리필안하는 사람이 이상한거겠죠(^^)
아무리 박리다매라지만 너무 싼데 쥔장들은 이문이 남을까 걱정스럽네요
정겨운밥집 감사합니다~~^^
행복끼니님 돼~지... ㅋㅋㅋㅋㅋㅋㅋ
대~충봐도 재료비가 6천원 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남으니 장사를 하시겠죠???
저도 목요일날 다녀와야겠습니다. ㅋㅋ
오 뷔폐와 비슷한 방식이군요...
요일마다 반찬이 틀니니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무한리필이라니 많이 먹을수있어 좋네요,
대단합니다!!
착한가격은 맞아요 그치만 두번째간날 숫불고기에서 새끼손톱만한 바퀴벌래가 붙어있더라구요 얘긴안했다만 음식점은 청결이 최우선이에요 사장님 눈에보이는거만 맛나보이면 뭐해 속이 청결해야지 불판에 바퀴가 기어나닌다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