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맛집

행복끼니 2020. 1. 31. 12:00

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천 신포동.평양냉면

경인면옥,경양식돈까스 등대돈까스.


안녕하세요~ 행복끼니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천 신포동.

지상렬씨와 인천의 특별한 밥상을

맛봤다고합니다.


1946년에 개업한 70여년 전통 3대를 잇는

인천 신포동의 평양냉면과 옛날 경양식

돈까스집을 찾았다고..



2014년 최불암씨 한국인의 밥상에

백년유혹 평양냉면편. 쫀득한 면발의

평양냉면으로 방송된 신포동 경인면옥.

1946년 개업했다니 이젠 70년이 훌쩍

넘은 3대를 잇는 노포 평양냉면집.



한국인의 밥상. 인천개항 130년

음식자유구역을 가다편. 최불암씨에

이어 백반기행 허영만씨가 찾은

인천 밥상 평양냉면.

인천 본가에 간김에 찾았더니 휴무라

쫀득한 면발의 평양냉면은 한그릇

못하고왔답니다.





빵으로 드릴까요.. 밥으로 드릴까요..로

상징되는 옛날 경양식 돈까스집.

신포동 등대경양식돈까스.


무엇보다도 영업하고 안하고가

주인장맘대로라 꼭꼭 전화통화하고

방문해야하는 돈까스집.


29일 수요일에 전화했더니 수요일은 안하고

목요일은 한다고해서 목요일방문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문은 잠겨있었던.. 쩝..

백반기행 인천 돈까스집.


백반기행 허영만선생은 어떤 이야기를하며

어떤 맛으로 드셨을지 심히 궁금해지는

백반기행 돈까스.



황당했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천

등대경양식 돈까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음식 사진이 없으니
뭔가 허전합니다. (ㅎ)
헐 ~~~
어찌 이런일이 ㅎㅎㅎ
대신 어딜 가셨을래나요?
(♡)2월의 첫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새해가 밝아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2월로
접어들었네요. 세월의 빠름이 느껴집니다.
늦추위가 있겠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으나
이제 봄에 가까워짐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만, 중국 발 반갑지 않는 소식을
접하면서 건강을 지키려는 우리에겐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냉면은 겨울철 별미지요.
아침부터 냉면 생각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 실망스런 하루! 운이 없는건지, 재수가 없는날!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백반기행에 나왔던 등대경양식에
들렀다. 점심시간이 좀 지난 1시반.. 손님이라고 두테이블에
네명이 음식을기다리고 있었다.
식당에 들어서서 테이블에 앉으려니 몇사람이냐고 묻길래
혼자라고 하니 단박에 너무나 당연하게 큰소리로 한사람은
안됩니다. 하고 소리친다. 참 난 죄지은 사람처럼 예 하고
식당을 나왔다. 돈가스가 매뉴가 일인분은 손해라도 되나?
참 어이가 없네요. TV에서는 고집스럽고 아주 선량한 척 하다니
장사를 저렇게 하고도 찾는 사람이 있다니 .. 낡은 건ㅇ술과
시설이 왠지 구차하고 더럽게 느켜진다.
오늘은 재수 없는 날!
도대체 언제 열어요?
몇번씩 와도 닫혀 있어요ᆢㅠ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