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홍대맛집

행복끼니 2020. 2. 10. 14:00

연남동 맛집,맛있는녀석들 수제비.

연남동 주막 털레기수제비.


안녕하세요~ 행복끼니입니다..^^

맛있는녀석들에 수제비 맛집으로 방송된

연남동 주막의 털레기수제비.

양세형씨 인생수제비로 방송됐답니다.



이것저것 털어 넣고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떼어 끓여낸 털레기수제비.




먹어본자가 맛을 안다는 맛있는녀석들

방송자료도 보이고..



코다리정식이나 쭈꾸미정식도

괜찮고 큼직한 뚝배기 가득 넘칠듯

담겨 나오는 털레기수제비가 대표메뉴.

2인 16,000원.




무생채와 열무김치가 기본찬으로 나오고..




연한 된장베이스국물에 건새우를

듬뿍 넣어 시원하면서 깔끔한

국물도 훌륭하고 얇게 떼어 끓인

수제비식감도 좋습니다.




된장콩알갱이도 보이고 배추우거지와

듬뿍 넣은 건새우로 시원함을 더한

털레기수제비.




양도 푸짐해서 둘이 먹기에

넉넉합니다.





국물에 밥도 조금 말았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무생채, 열무김치와도 함께 해보고..




얇게 썬 감자도 보이네요.

얇게 떼어 끓여 부드러운 식감에

건새우로 시원함을 더한 맛있는녀석들

털레기수제비한그릇 잘하고 왔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터레기 수제비
먹음직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털레기라는게 주로 국수를 털털 털어 넣는다는건데 여기서는 수제비로군요.
맛있겠습니다 ^^*
(♡)세계 환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추위 머무는 계절

이 계절의
어린날 추억이 떠오릅니다

먹거리 궁하던 시절이라
한겨울이면 먹을수 있는게
딱딱한 강냉이밥 뿐이던 시절

어쩌다
손칼국수 꿇이는 날이면
푹 불은 국수면발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보태어
손으로 뚝뚝 떼어내어 끓인
수제비도 얼마나 맛나던지

그저 막장 풀어넣고
김치 숭숭 썰어넣어 끓인 손칼국수며 수제비였지만
지금도 그리워지는 음식이지요

아니
다시는 맛볼수 없는
할머님의 손맛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털레기수제비
새우와 무우가 들어 가서 국물이 시원할 듯 합니다.
겨울은 마치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 처럼
비어 있는 빈 집 처럼
허허롭더니 어김 없는 자연의
섭리는 봄과 동행하려 합니다.
농부들은 땅을 기경하고 꽃 나무들은 움을 틔워
꽃 망울을 터트리겠죠?

고운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로 지구촌이 두려움에 떨지만
철저한 관리로 이 재앙이 물러가기를 기원해 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이제,
시인들은 더 목소리 높여 봄을 노래하겠지요.
이렇게 싱그러운 봄 날에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님의 귀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모처럼 포근한 날씨네요.
이렇게 봄이 찾아오려나 봅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