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하바라 2006. 10. 29. 12:10

하루 죙일 콜록 거리면서 이불속에만 있다가

얼음 찜질을 했더니 살것같았다ㅋㅋㅋ

그리고 저녁에는 뉴스도 봤다

(어째 일기가 유아틱;;;;ㅋㅋㅋ)

뉴스에서 어떤 한 아저씨 이야기가 나왔다

(점점 더 유아틱이넹ㅋㅋㅋ)

그 아저씨는 증권 회사 댕기다가 그만두고 판타지 소설 작가로 살구 있었는데

어느날 병원에서 뇌에 종양이 있다구 하더라고 한다

그렇게 언제 죽을 지 모르는데

퍼뜩 자신이 잊고 살았던 꿈을 기억해냈단다

엄청난 속도로 그 꿈을 실현 시켰다

바로 장편 판타지 소설

문학 상도 받았댄다

고런데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출판해줄 곳을 찾기가 어려웠댄다

마침 그때 어떤 아주머니께서

도와주셔서 출판이 가능케 되었다고 한다

 

결국!

몰 깨달았냐면

죽기전에는 꼭 자신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는것~ㅋㅋㅋㅋ

내 꿈은 뭘까나

TOEFL 고득점??

전교일등??

특목고 가는거??

아님 법대 가는거??

아님....사법고시 합격??

아님....대통령..??

ㅋㅋㅋㅋㅋㅋ

확실한거는 내 꿈을 이루려면

지금 한순간 한순간 이뤄야 할 것들을...

꾸준히 완벽히 완성해나가야 한다는 거지....

 

물론 지금 현재의 쾌락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더 큰 쾌락을 위해 조금은 현재의 쾌락을 양보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ㅋㅋㅋ

흐음........처음에는 딱 창민옵화 일기였는데에... ~했습니다 ~했는데 ? ........ 근데 뒤에가아...
ㅋㅋ 왠;;;; 최강창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