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19. 10. 18. 17:31

버둥대다

글/ 메라니

 

가성비가  낮은 소비는
나의 생을 이어갈 수 없는

잔인한  벌이다


자본을 들여 결과가 

이익되는 일은
삶을 투자할 가치를

인정하는 좋은 일로
장려해야 하는 길 같다

사는 것은  시간이다
잡을 수 없는 손을 

애써 잡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엔  인정할 수 없는 승복만이
해결하는 방법이 시간만 소비한다는 것이다

 

2019  9 23

버둥대다 가 삶 중에서


좋은 글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동트는 아침을기다리는마음 깊어가는
가을의 시간은 정말로 쓸쓸하기조차 합니다
마음으로 담은 댓글로 안부드리고 갑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가을내내 행복넘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겁이나서 독감예방주사맞고
좋다고하는 보약짓고 잘먹어대는 요리만들어먹다보니 살만찌는듯합니다요 ㅎㅎㅎㅎ
158_48kg이지만 조심조심 ㅎㅎㅎ
사랑하는 블친구님 건강하시죠?
오늘도 님의글과 마주하는 이 시간
님을 그리며 행복하게 자알보고 쉬어가렴니다.
오늘은 예쁜 미소지으며 즐겁게 보내셨지요~
내일이 주말이니까요!ㅎ~저녁식사 는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입니당~!!
슬프다가도 님의 글 보면은
기쁨이 가슴을 억제할 수 없으니
님은 메라니에게 좋은 보약이 가득 든 처방이기도 합니다요
안녕하세요?
토요일엔 광명동굴 다녀왔습니다...
1912년 ~ 1972년 까지 운영(2011년 광명시가 매입인수,예술공간 이용)
* 일제 수탈위해 (금은동,아연)개발. 폐광후 주민들 새우젖 저장소로 이용 됐었음...

월요일엔 양수리 두물머리와 세미원 다녀왔고~
그제는 한강대교에서 잠실까지만 약 30km라이딩했습니다...
반포고수부지 ~ 잠원간 자전거길엔 가우라, 핑크뮬리, 수크렁, 억새꽃, 갈대꽃 등 지천에서 반기네요...

풍요롭게 펼쳐진 황금벌판이 아름답습니다...
요즘최고 22도, 최저 11도선으로 기온이 내려가 많이 선선합니다...
쾌청한 가을날씨에 즐거운 불금요일 되시고, 10월 幸福한 나날 되세요~~~
하하하 그렇군요
님아! 이 좋은 가을맛에 유혹당하신 님에게
보다 건강한 가을맞이로 지내십시오
메라니의 지난주 여행은요
공주마곡사 드라이브를 홀로 다녀왔슴다요
그리고 칠갑산도 천문대를 올라갔어요
시월엔 양평은 내 집 드나들 듯하구요
용문산가서 하차할 때
촌장골 오이구이로 친구들과 함께...
세미원엔 자주들려요
오다가다 여주신내 보리밥집도 즐감으로... 서이천 쌀밥집도 건너띄지않아요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그가 나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재물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을
내야만 분노심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
마음에 담아 행하시게 하옵소서..

** 좋은글 중에서 **>>>

-불변의 흙-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님에게
오늘하루 즐감하시고
내일 만남으 로 고대하기를 시간만들어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늘 방갑습니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리옵니다
이밤도 고은밤 좋은꿈 꾸시구요
주말 맞이 하세요 단잠 이루소서..내일 만나요~!

@@@@사랑해오빠(사랑해)블로그 입니다@@@@
가을의 잠들어가는 시간 간간히 들리는 가을벌레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으며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메라니님의 글 버둥대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동안
수고하셨어요. ^^
요리하나 만들기를 힘이부치는 나이에도 메라니
요즘 요라하나 만들어 엄마에게 드리는
정성으로 하루를 삽니다
님의 훌륭한 요리솜씨도 많은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방문 인사 드리고 다녀갑니다
올려주신 고운 작품.변함없는 사랑 수고하신 정성,
산란메라니님 감사드려요

황금벌판에 넘실대는 황금빛 너울 고추잠자리
춤을 추며 우리를 반기고 있네요 깊어가는 낭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만끽하십시요

한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말을 즐겁게 잘
보내시고 편안한 쉼이 되시길 바립니다 고맙습니다

잠자리가 낮게 나는듯하면 또 비가 오겠구나 하시던
할머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빨간 옷 갈아입은 고추잠자리 가족들의
나들이가 하늘 바람타고 오릅니다
"버둥대다"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산란메라니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건강하고 즐겁게 일상을 지내는동안 우리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어들이 기쁨을 주기도 하지요

님아!
가을맞이하시어 고운 꿈꾸시고 내일만나요
시월도 중반을 넘어 세번째 주말 아침입니다.
날씨도 구름 한점 없이 쾌청하고 들과 산에는 단풍이 본격적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메라니님도 가족과 함께 이 가을을 즐기는 또다른 나드리를 준비해 보시지요.
그냥 보내기는 너무나 아까운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산뜻하더니 벌써 잎사귀에 단풍이 들어 아니든
늙은이들에게 슬픈 이야기로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지고 좋은 친구입니다.
행복과 사랑으로 넘치는 주말길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벗은 이 좋은 가을의 맛은 느끼는 지 병상에서
고생하는 벗에게 한마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가을이 나를 외면하려 한다고요
이런날엔 벗이 생각나기에 한 마디 읊어준다고 알리고 싶은 시간입니다
울 칭구님은...
가을하면 무엇이 제일 생각나세요~?

유난히 높은 하늘~
울긋불긋한 단풍~
사각거리는 낙엽 쌓인길~ㅎㅎ

오늘 하루도 말이여요~
/\ /\ ~☆
☞" ▽ "☜
요렇게방긋방긋 웃을 수있는
하루되시고요~♥"

쾌청한 가을공기~♧
가슴 깊이 들이마시고
가을 향기에 흠뻑 취해보시고요~
가족들이랑 함께 기분좋은 시간속에서
소중한 추억 하나가득 만드시는
행복한주말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 Happy-day ─┼
ㅎㅎ우선 님의 모습이 궁금하구요
어찌하면 님하고 좋은 인연의 길로 떠날수 있을까?
수수께끼로 남겨놓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바쁘고 힘들었던 한 주,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가을 축제도 즐기시는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주말이라는 단어는 메라니에게 없어요
다만 늘 달리고 가고 오는 여행으로 삶을 만들어가니까요
오늘도 삼길포로 달리려합니다

탕정으로 가서 동생내외하고 점심먹고
가을결실들 얻어도고 참 좋은 시간이될것같네요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는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
하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잠언 11: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시월도 중간이 넘어서 달리고 있네요.
빠른 세월속에서 우리는 세월을 아끼면서
보람있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인생에 겨울이 다가오지만 우리의 삶 만큼은
따사롭고 행복으로 가득한 복되신 삶이 되시길 원한답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복되신 주말과 주일이 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사랑도 정도 모두가 교만하면 내곁을 떠납니다
오늘하루 정감잇게 이웃과의 시간을 나누는
가을맛에 취하시고 내일또 만나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이지요.
식생활부터 운동까지 건강관리를 아주 모범적으로 잘 하고 계시는군요.
이번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먹고싶을 땐 먹어주고 잠들고 싶은 땐 잠들고
움직이며 달리는 일상을 나로하여금 행복하다는
느낌을 남에게 넘겨주는 일에도
좋은 삶을 살아간다는 강한 의지로 지냅니다
가을비는 잠간이고 이제 햇살환한 하루입니다
휴일동안 멋진 가을날 만드라는 의무의 햇살 같기도 하고요
행복을 맣이나누는 그런 날되세요~
촉촉히 내리던 비늬 줄기 낮이되니 잠시멈추고
나들이하기에 적합하다고 준비를 서둘러 탕정으로 갑니다
약간의 구름이
가렸으나
가을볕이 들어오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군요

가을국화 향기가
마음으로 들어와 배어
참~~~
기분좋은 가을아침!!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이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도 이루시고

즐거운 주말
가을의 추억 담는 시간
보내시기 바램하여 봅니다^^*

사랑합니다
구름속으로 들어가면 구림이되고 햇살받고 나는듯 하늘 바람타는
일상속으로 나는 님에게로 달려갑니다
울타리안에는 커다란 박이 둥그르고 담너머
타고오르던 쑤세미는 어느새 누렇게 변한모습으로
주방에사용할 소중함으로 남겨집니다
*
가을 들녘에 서리가 내리고 비바람이 촉살 시린 하늘은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쉼표 하나 던지고 싶은 가을입니다
*
세상은 가는 길목마다 서서
어둠을 한 주름씩 쌓여 걷어주는 척하였지만
언제 어디에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 낙엽만 남기고
곧 봄이 오고 눈이 내릴텐데
*
/서리꽃피는나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