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19. 11. 13. 17:07

저절로 웃음이 빵터지는 사진




한참 찾았잖아 .자기 어디갔었어?




견공들을 위한 설상가옥




장소가 따로없는 돼지의 모성애에 대한 운전자의 배려




펠레 오랑우탄 의 왕관




아저씨 산에서 퇴근 했어요. 문 좀 열어 주세요




대식가




팔자좋은 이구아나의 호강 : 암 ! 그렇고 말고 갈라파고스 보다 여기가 훨씬 좋지




4 대1 의 먹잇감 경쟁 너만먹냐 너만...


안녕하세요
오늘도
희망과
기쁨으로 시작하셨고
어제보다
더더더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맛나게 저녁 식사를 챙겨드시고
편안한 굿밤 되시길요
함께 할수 있어서
함게하는 친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즐겁게 또 하루를 맞이하며
님의 댓글로 아침이 즐겁게만들어집니다
늦가을비 내리네요.
이비가 멎으면 추워지고 앙상한 가지가 드러나는 산야의
풍경을 그려보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거듭 인사를 드립니다.
하늘거리던 가을꽃의 꽃잎도 바람에 쓸려 떠나고
아침을 맞는 메라니의 마음의 쓸쓸함이 님의 댓글로 미소짓고 갑니다
비가 오는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비도내리니 오늘은 맛있는 요리하며 시간때우기를 하니
마음은 뿌뜻하게 감추고싶은
이야기들을 꺼내고싶은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산란매라니님!..반갑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빗소리에
삶이 아무리 바빠도 꽃 피고
단풍든 계절 보고 느끼며 살지요.
우향, 이 행시 감사합니다.두고 두고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고단한 하룻길 아주 편한 쉼 하세요
아~하 재밋게 보고 한 바탕 웃음보 놓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촉축히 부리는 가을비가 게으름피우다 멀리 떠남의 시간
님의 글로 마음의 휴식을 찾아봅니다
오늘하루
님의 소중한시간 잡으시고 건강도 챙겨보심을 ㅎㅎㅎ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지는 햇살이 곱게 물든 단풍잎을 더욱 아름답게 하네요.
아름다운 이 가을이 가는 게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울님들 가을이 깊어질수록 일교차가 큽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남은 시간도 보람있으시기 바랍니다(^*^)
광활한 들녁 일년을 기다리던
농부의 푸짐한 가을것이들이 마냥 환한 웃음을 짓게 합니다
님과의 소통하는 아침시간 마냥 즐겁고 유쾌한 흐름입니다
여러 동물이 참 웃긴 연출을 하는군요.
멋진 포스팅입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아네스님도 오늘하루 미소로 지내시고
내일 향한 소중한 마음담아두시는 시간을 함께 하고싶군요
인간의 미소 동물들의 미소와 닮은 듯 하루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시작하는 문을 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