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 2. 19. 10:57

제목/ 거지 같아요[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오늘 뉴스를 보니

대통령께서 국민소통이랄까?

 코로나바이러스일로 민심 대화장을 나섰다

소상공인과의 [채소장사  여자분]

대화를 나눔의 시간이었다

그 상공인께서는 요즘 장사요 아주 [거지 같아요]

너무 살기 힘들고 장사가 안돼요.

정말 힘들어 못 살겠어요

이것은 서민의 모습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입 소리일뿐이다

얼마나 소담스럽고 진실성 있는 대화인가를

우리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만약에 또 다른 국민이 대통령과 대화를 하는데

미리 온 사람에게서 나라님 오시면

이렇게 대답하라 고 합시다

[요즘 경기 좋고 살기가 아주 행복합니다 ]

모두가 나라님 은혜로움 같습니다 라고요

우리 국민들 생각은 전과 후 둘 중에 어떤 대화가

솔직한 소통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기막힙니다

그  상공인은 그후로 사는 집주소 핸 폰. 가게 상호

등등을 모두 지상파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국민이 자기가 말할 수 있는 권리

사는 모습 그대로 알리는 권리행사를

이렇게 신상 털기로 망신당해야 하는지요


씁쓸한 입맛이

가슴을 쓸어내리는 듯 아파옵니다

우리 국민들은  정말 대단한

그리고 훌륭한 국민의 의식을 갖고 뭉칩니다


대통령께서는 국민과의 소통하는 정치를 하시겠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대통령을 보필하는?들이 이래서 되겠냐고요


내일도 태양은 떠 오릅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실을 왜곡하고

그것들로 하여금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 선 안 되겠지요

씁쓸하고 외로운 그분에게 용기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0 2 18 오후

믿을 건 누구 ?중에서

대깨문이라는 정신나간인간들때문이지요 나라의근간을망쳐버리고 공산화를향해달려가는 주사파의 정신나간정부나 그들을칭송하는 인간들이나 다똑같은 주류죠 암담하기그지없는 현상황입니다
우리모두가 정신똑바로 차리고
총선치뤄야 하는뎁쇼 글쎄요
찍어줄 인물구하기가 그러네요
답단하니 메라니가 한번 나가서
보여주는 모습으로 정치를 해 볼깝쑈
'거지 같아요'
그 상공인 아줌마를 국회로 보내야 하는데.
그래야 국회가 국민의 실상과 생각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잇지 않겠어요.
아마도 우리가슴으로 그분의 장한 모습을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겁없다 하겠지만
우리가 그 분뒤에 지켜드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항상 방갑습니다

오늘이 우수 이면서
일주일에 중간인 수요일 입니다
이제 꽃샘 추위는 있겠지만

봄이 문앞에 있는것 같아요
이좋은 계절에 사랑가득 싣고
행복이 넘치는 아주 좋은날 되세요

변암없이 방문해 주신 친구님께
감사 드리오며..
오늘 하루도 편안쉼 되세요

푸른향기~블로그 입니다~..~..~공감~!
봄은 다가오니 가슴을 셀렘으로 한밤을 꼬박새우기를
님은 봏은 소식안주시니 말입니다
잠시라도 글로 안부주심에 귀기울여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항상 방갑습니다

오늘 우수. 한주중간..
수욜일 입니다
봄의 시작 입니다...

벌써 봄이 상큼하게 ..
다가 옵니다
이좋은 계절에 사랑과

행복가득 싣고 가장
좋은날 즐건날 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평안 하세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푸른향기 블로그 입니다~
봄은 창가로다가 와 안으로 들어 오려함이
메라니를 유혹을 한다는 느낌에
매우 황홀스럽기까지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해를 준비하는 봄의 길목인 우수입니다.
우리 곁으로 부지런히 찾아오고 있는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님께서는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드리며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기온은 미리 추워진까닭에
차츰 기온 오름으로 우리 일상을 '
다가오는 봄을 꽃 잔치를 기다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