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5. 26. 10:58

제목/ 잘 났 ! 정말

글/ 메라니

 

가뭄에 순이 죽은 것 같은 슬픈 사람이여!

바람에게 물어본다

나의 가슴 열어제힐 것이니

모두를 거두어 실어 가거라 하고

 

답답한 마음속 항아리

짙어가는 고통의 시간

만들기 전 솟구치는 욕구로

뭉쳐진 삶을 탐내는 일

더욱더 힘이 강해지기 전 눌러봐라 하고

 

햇살은 나를 비웃고 있다는 걸

미리 알아 차린 듯

몸 움츠리는 못난 자숙하지 못한 모습

초라하기까지 한 비웃음을 보낸다

 

하루를 살아가더라 해도

진실로 만들고 허물어지는

모든 삶을 대화의 길로 이어지도록

노력하는 나의 충실함에

작은 용기가 있음을 알았다 하고

 

소란 피우다 그 자리 쫓기는 듯

달아나는 사람 모습

언젠가는 누구를 위한

빛을 발하게 만들고 싶다 하고

나는

오늘 하루를 축복을 쌓은

인간의 탑을 만들고 싶다 하고

 

잘 났어! 정말

정말 잘 났다고.

 

2020 5 27

 

자신감 사라지는 아침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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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도 마지막 주 중반에 이르렀습니다.
남은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사흘남짓남은 오월에 시간
미련하나 가득채워놓은 일상을
다시금 되 돌아보며
님의 안부에 댓글로
답글 드리고 갑니다

건강한 시간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에게
좋은 행운의 길이 열릴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 기쁨가득 ~ 미소짓는 ~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무엇하나 만들어 놓은 것없는 삶을
다시 작품하나 만들어 보고싶은
충동으로 아침을 열고 가요

님의 하루도 메라니처럼
조금은 아쉬움이지만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시간을
아껴두는 하루를 만들어가십시오
이제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향해가네요
며칠 남지않은 5월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시고 고운 날 되십시오~
농촌엔 모심는 계절맞아
바삐움직이는 농부들에
손길이 무척 애닲아보입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살림살이가 엉망인데
이 분위기로 데로 가면 서민들은 어찌할꼬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ㅎㅎㅎ 아침부터 좋은 님의
소식듣고 발길을 옮겨보는
이곳에
잠시 님의 동지안으로
잠들고 싶은 마음이 섭니다

오늘 하루 님의 시간에
대화를 놓고 가니
자주 연락주십시오
♡5월의 마자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항상 님의 글을 보면
전국으로 달리는 듯
소식하나 듬뿍 담아주시니
말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 하다고 합니다.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혜
와 사랑이 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번도 나의 대한 죄책감이나
아니다 라는 일은 하지않은 채
살아온 메라니
정말 착한 여자
자부심하나 자랑해요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사랑,정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기에, 정이 있기에,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은인연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행복한 인연
사랑합니다~~~♡
하루해 지기전 초여름의
시간이 길어진 것은 느낌이갑니다
모쪼록 님과의 좋은 인연으로
대화의 장을 열어갔으면
바람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5월 28일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부지런하게 일보고 대산으로
서산으로 달리고 귀가를 한
메라니 지쳤다우
얼마전 가스폭발 사고가
난 대산쪽 둘러보니 현장은 비참하기조차 합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하다 못해 이젠 덥지요~
덥지만 이럴수록 체력 단련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건강이 우리를 지탱하는 힙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답글
봄점퍼를 걸치고 바닷길 달리니
시원한 마음이
공허를 파도에 휩쓸려가기를...

오늘도 무사히 친구와
한동안 즐거움으로 빠져들었네요
안녕하세요.
수고많이하신 또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덥다는 생각이 드는 오후
완연한 여름이 성큼 발 걸음
디디고 다가옵니다
님의 고운 댓글로 위안이됩니다
/ / / / \\\\*
 │  │
 d`●    ●´ b
 (○   u   ○)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세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일신천금이라 하오니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이어지는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덥다는 뉴스를 접하고
옷을 걸치기를 반소매 차림으로
바닷길 달리니 아직은 ㅎㅎㅎ
고운님아!
오늘 하루
님의 시간 앗은 메라니 작은 사랑으로 봐 주십시오
5월이 다 끝나갑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가요?

여름이 되면 또 어떤 변고가 몰아칠까요?
변종 코로나, 부정선거 시비, 중공의 간섭...
걱정이 끊이지 않을 듯 싶습니다.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 바합니다.
자연을 훼손한 인간들의 삶을 거역하는듯 나라안이 코로나
문제로 아직까지 홍역을 치루네요
건강 하시고 내일도 만나요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끝자락에 와있는 오월이 아쉬움을 토해냅니다
오월의 마지막 금요일
추억으로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되시고,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수선한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착한 마음으로 이웃과의 친하게
지낼수있는 일상을

요즘은 외면하는 질투로
많은 고역을 치루기도 한다는
친구의 사연에

잠시 그렇구나
당연한 일 같이 받아 드려야하는
현실에 놀라고 갑니다


◈노화◈

노화는 몸이 늙어가는 것입니다.하지만
마음까지 늙어가는 것은 아닙니다.마음은
오히려 더 젊어지고, 더 지혜로워지고,
젊었을 때는 놓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른이고 노인입니다. 늙는 것을
탓하지 말고 어른 노릇, 노인 노릇 못하는
것을 탓해야 합니다.

살아온 생명의 빛이 하나로 모아지면서
아름다운 노을빛이 됩니다.
......................................................................
울님! 안녕하신지요!!!!.
빠른세월속에 5월도 거진 다 가는군요.
울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넘치는 나날이 되시기를!!......^^*
사람의 마음같이 변하는 모습이
지금처럼 만이라는
욕심에 무한한 욕구를 탄생시키죠

그것을 자만이라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보다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노인이라는 칭호는
아직은 받지 않아도 되는 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흔들리다가 사라지는 허무한 존재이다.내가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길을 따라 흔들리며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알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새로운 변화로 많이들 어렵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활기넘치고 사랑의 미소로 넘치는 시간
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함께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비워둔만큼 채운다는 것
자체가 욕심이랍니다
내가 있으면 배풀고 살지 하는
강한 사랑의 힘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덧 5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5월 마무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구름도 거치고
햇살이 오후를
맞이하는 시간 조금은
희망적인 마음의 길로 유혹합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계절의 여왕 5월도 마지막
주말 입니다.
요즘 곳곳에 장미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지만 코로나로
축제는 취소되었더군요.

의미있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피고지는 장미보다
아름답다
하고 싶은 인간의 한계를 스스로
느껴보는 여름이 성큼 다가 온
오후에 님의 글에 눈 길 드립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치 초 여름의 날씨 같네요
여름이 가까워 오나 봅니다
신록이 5월도 이제 우리 곁을 떠나려 하네요
참 좋은 5월이었는데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5월 잘 보내시구요
오는 유월 기쁨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남은 오늘도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점퍼는 덥다하고 반소매 걸치니
소슬하고
오늘도 더위와 홤께
지낸다는 느낌하나 싣고 떠납니다
님의 하루도 건강한 시간되십시오
5월 마지막 불금마무리 잘 하시고,
6월은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들리지 못해서 죄송...
항상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
살아가는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눈 한번 감다 뜨니
저만치 달아나는 아침이네요

님아!
우리님아!
오늘 하루 건강히 메라니 안부드림에
눈 길주시고 지내십시오
안녕하세요
산란매라니님!,, 반갑습니다.
뉘엇뉘엇 저문 5월이 6월에게 내어 주려하네요~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고귀한 님!..
생각이 자유로와 지는 만큼
행복만땅 고운 수를 놓으시며
날마다 기쁨으로 만끽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우. 우리님아 !사랑하는 우리님아!
향.. 향기에 취해 바라만 봐도
나의 작은 사람의 물결은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