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5. 29. 18:31

제목/ 달리는 인생

글/ 메라니

 

잠시 하늘이 맑다는 느낌으로 바라본다

오늘이라는 삶의 길

기쁨과 희망을 걸어놓은 창문 열고

세상 마당 쪽으로 달리며 소리친다

 

나는 행복하다고

나에게는

온통 내가 바라는 삶의 기도

존재가치를 느끼게 하는

강한 의지의 힘이 솟는다고

 

하늘은 맑고 쾌청하고

바다는 파도치는 험난한 하루를 버티고

흘러가는 구름 저편

인생길 지루함 없이 터벅거리는

인간의 슬픈 하루가 덧없이 흐른다

 

마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세상 마당으로 달린다

웃음과 슬픈 이야기 실은

인생 역마차를 몰고 신바람 일으키며 달린다

 

얼마를 달리다 그치려는지

나도 모르게 달린다

거창한 삶으로 확 뚫린 이 길을 힘차게 달린다

 

2020 4 28

쌍화탕 한 잔 마시는 아침시간에

반갑습니다.
?어느새 5월의 끝자락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5월, 행복하셨나요?
어떤 일이든 급히 서두르다 보면 후회하는 일이 생깁니다.
급한 일이 있더라도 마무리는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오늘도 님과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남은이일도 파이팅 하시고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님은 어디가고 글로 이렇듯
안부를 받아야 하는가를
아련히 떠오르는
님의 그림자하나 상상으로 보냅니다
살아가다 보면
생각처럼 안되는 일도 많고
도저히 내 힘으로
안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삶에서 나 혼자가 아닌
누군가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준다는 것은
삶의 행복을 몇배로
더 느끼게 해 줍니다

살아가시는 하루 하루가
꿈같은 동행 있으시길
바램하여 봅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시구요^^*

사랑합니다
울칭구님!!
작은 일상도 아름답게
상상하는 하루를
님아!
우리모두에게
만들어가기를 기도할께요

작은 정성이라도
님에게 다정한 마음 실어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