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홍 사랑 2020. 5. 30. 08:36

제목/ 꽃잎

글/메라니


새 봄 맞은 꽃 잎
그 윽한 향기 품으니
그립던 그 사람 보고 싶네


앙증맞은 붉은 꽂 잎
산들 바람 따라
그리운 님 찾아 멀리멀리

떠나려 움츠린 몸 품으라하네


스치는 발걸음 지친 듯

가다 한 숨 몰아가고
길 가 노란 민들레
햇살 기대어 잠드네
숲 길 접어드니
이름 모를 벌레 소음들로

시끌벅적한 소용돌이로
오 가는 나그네
지루한 삶의 길 주춤하게 만드네


긴 한 숨 담아놓는
주막 아낙의

구수한 입담 들으며
짧은 봄 밤
한 잔 막걸리로 인생

곤한 몸 달래려 취중 한 마디

어머니!

라고 소리쳐 부르네

 

2020 5 9

봄비는 뿌리고

안녕하세요? 불평불만하고 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과감하게 뜯어
고쳐 인생을 신장개업하시고 절망을
희망으로 그래서 행복한 삶으로
인생 역전하며 살아 갑시다! 멋지고
사랑과 미소가 있는 주말 보내세요.
언제나 긍정적인 성품으로
살아가는 메라니

오늘 하루도 누구에세나
좋은 인상을 주려 힘쓰고 지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후덥지한 아침 입니다
마음은 반구운님의 훈훈한 안부로 뽀송
기분좋은 5월의 마지막 주일이군요**

계절의여왕 청춘의계절 녹색의계절 장미의 계절,,,,~
이모두가 코로나로 다 망가진 5월 였읍니다

힘든시기에 블러그 전환으로
고통 받는 친구님들이 많습니다
인내하고 잠시 활동을 보류하는
생각도 좋을듯 합니다**

정성과 열정이 함께한 훌륭한 좋은글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6월이 기대되는
근사한 좋은 계획으로 웃음 넘치는
6월 함께 맞이 하시지요~
가까이서 불러 보고 싶은 반가운 친구님
건강 잘 챙기시고 파이팅 입니다~^^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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