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5. 30. 09:02

제목/ 이 용수 할머님의 꿈[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사람은 누구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소원을 한 가지씩 빌어본다

요즘 뉴스에 나타나신 우리 모두에 어머님의 모습

한 마디 한 마디 한 서린 듯 음성은 떨리고 목이 메인 채

울분을 토해내는 이 용수 할머님의 이야기 듣는 순간

가슴은 저리고 피를 토하고 싶은 감정들로

아픔을 이길 수없이 한탄스러운 시간을 맞는다

 

할머님의 평생 가슴에 묻어두고 소원 하나

누구에게도 말 못 한 채

지금까지 목숨 이어 오신 훌륭한 모습에

다시 한번 목 놓아 통곡이라도 하고 싶고

할머님 앞이라도 가서 고개 숙여 박수를 보내드린다

 

이 용수 할머니의 꿈을

여자로써 태어나 연지곤지 찍고 좋은 남자 만나 결혼식 올리고

아침저녁 보리밥 짓도 된장국 끓이고 호롱불 켜 놓고

낭군님 오실 시간 기다리며

문 밖을 바라보는 여자의 행복한 삶을 그리셨을거라 고

 

자식 낳고 기르면서 백일날이다 돌기념이다 동네방네 백설기 돌리고

학교가면 등록금 단지쌀 퍼내 마련해도 기쁜시절 아닐까 ?하는

자식 낳아 기르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 라는기대를 소원한 번하고 싶으실까?

 

회갑 맞은 날 고려장 지내던 옛 선조들과 다르게

잔칫상 차려 준 자식들에게 고맙다 눈물 흘리는 시절도

칠순까지 살았네 나참 행복하네

벌써 팔순이네 이제는 서서히 짐 꾸리고 싶네

하시며 슬픔도 모르시고 기쁨의 삶을 만족하시며

살아오셨어야 할 이 용수 할머님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어젯밤 나의 꿈에속에서

이 용수 할머님께서 나는 이런 꿈 꾸며 살아왔네

하시는 것이다

 

2020 5 26

이 용수 할머님의 꿈 중에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길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5월도 마지막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장미의 계절 장미꽃 향기속에 빠져보시지요.ㅎㅎ
어제는 호수공원 장미원에 아름다운 장미를 담아왔답니다.ㅎ
가정의 달이 내일이면 다지나가지만 늘 우리에게는
가정의 달이 되어서 행복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셨으면 원합니다...
컴이 바뀌어서 어리둥절 했는데 조금씩 익숙해 집니다.
즐거우신 마지막 주말이 되시구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흐르는 시간을
누가 감히 막을까? 합니다
오늘의 기쁨 님들하고 함께
나눔이 하늘에 감사를 보냅니다

좋은 시간되십시오


◇배우기 싫어하는 자◇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대통령이
없어서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맞았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그날부로 코로나는
소멸할 것"(어떤 목사)

공자말씀이니 들어먹지도 않겠지만,
"믿음을 좋아하면서 배우기를 싫어하면
자기와 남을 해친다"고 했습니다.
배우기 싫어하는 자들이,
세상을 해치는 악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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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맘으로 시작하시고
좋은일, 행복한 일, 가득한 날 되세요^^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아침
유월의 발길디디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외로움과 쓸쓸함으로
한달이라는 세월에 쫓기는듯
벌써 반년의 시간이 흐르네요

님의 건강하심을 기도로 드리며
내일도 만남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5월의 마지막을 맞는 주말입니다.
주말과 휴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희망찬 6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더없이흐르는 세월을 야속하다 합니다
우리의 일상도
남은것들을 챙기고
뒤 돌아보며 조금 잘 못 살아온
삶을 수정해 두고 싶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산란매라니님!.. 반갑습니다.
고귀하신 삼행시 가슴깊이 담습니다.
목소리 들어본적 없고 얼굴도 모르지만
글을 그 사람의 마음이지요?
우리 오래오래 사랑하는 마음 행복, 즐거운 마인드 되어요~
감사합니다.
님의 고우신 닉을 함부로
이야기드림을 죄송하게 생각해요

자유로움의 시간은 아침을 맞이하여
먼 길 떠나려함을 독촉하는 것같네요
계절마저 잊었는가
피고 지고를 제 멋대로 울타리 빨갛게
물들이는 장미는 늘 봐도 예쁘기만 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코로나에 지친 마음이 회복되기도 전 ,
다음 개편으로 마음이 밝지 못함은
저만 그런 것일까요?

음악을 듣고 글을 쓰고 님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하루가 짧을 때도 있었는 데...

오늘,
님들의 방 기웃거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눈길을 끄는 작품도 눈에 띄네요.
조금 불편하지먄 익히면서 우리 네 취미생활 이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초희 드림
운명은 길을 가다가도 뒤 돌아보고
싶지않는다 합니다
때로는 잠시 잠시 쉬었다가고
싶은 세월의 길을
오늘하루 님의 글로 잠시
눈길을 잠들고싶습니다
하루하고 몇시간남은 5월의 태양이 서산에
노을을 남긴체 기우는 풍경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해는 지고 저물어가는 시간을
마음의 쓸쓸함으로 받아드리는
아침입니다

잠을 잘 못 이룬 밤 치고는
건강한 체질을 갖고 사는일이
감사하다는 느낌으로

님도 함께 즐거운 휴일을
지내자고 글로 안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5월의끝자락-점점더워지고있어요^^웃으며 마지막주말 보내시고
장미의 게절6월즐겁게 맞이하시구요 행복하세요☆ ^^v
님과함게한 오월 즐거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제 콤퓨터도.때리치워야 할것같습니다.
시간도 부족한고.또 일년내내만들것 모두 다망가지고.
다고치기도 힘들고 그만둘까합니다.만ㅠㅠㅠㅠ
아름답지만 가시힌 꽃
그안으로 부터 유혹하는 향기는
모든이에게
사랑이야기를 쏟아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만드는 아침입니다

좋은 님아!
행복하서서
5월은 자상하게도 주말과 휴일로 오월을 꽉 채우고 떠나가네요.
6월은 여름의 시작답게 첫날부터 빡세게 시작하고 더우려는가 봅니다.
오늘밤 좋은 꿈 꾸시고, 내일은 평화롭게 마무리 잘하시고,
6월의 첫날부터 코로나와 그리고 블로그와 한판 씨름을 벌려봅시다.
자유로움이 나의 일생
철학같음으로
이제껏 살아온 날들이

마냥 희망을 실어주기도
하는 아침이 흐르네요

님의 하루도
메라니와의 속삭임의
글로 잠시 미소 띄우시고
건강한 주말을 지내십시오
안녕하세요?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
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5월의 마지막 휴일 입니다.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과 미소가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같이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푸릇함은 님의 가슴
날개없어도 날아
님에게로 가고싶네요

구름을 흐르는데
나의 마음길을
님 향한 그리움이 너무나 멀기도 합니다
"이용수 할머니" 감사히 보고 3 하트 공감하고 갑니다!
산란메라니님 5월도 마무리 잘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금.금족같이 귀하신 님이시여!
강.. 강물따라 산 길따라 님에게로
가까이 가고 싶네요
조.. 조급한 마음이 아침 시간을
달리게 합니다
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듣고 싶은가봅니다
안안녕하세요
산란 매라니님!..반갑습니다.
촉촉한 이슬 여문 좋은 아침입니다.
5월의 날개짓 유월이 펄럭이네요~
님!.. 좋은 일만 꽉꽉 채우시며
행복만땅 되세요~
감사합니다
꿈을 꾸기위한 일찍 잠들고
싶은 동심이 나를 괴롭히네요

내일향한 고운 꿈이나
꾸고 싶은 밤이깊어갑니다
5월도 끝자락입니다
행복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 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님의 염려해주시는 마음씨에
감동받고
보다 건강을 잘 지켜야 한다는
각오를 하고 다녀갑니다
그러게요
그런 꿈을 가진 할머니가 꿈과 먼 엄청난 고통을 당했지요
그리고 돌아와서 또 다른 고통을 당합니다
어떻게 이런 할머니를 이용할수 있을까요

윤OO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돈을 주는 단체가 아니라는 말에 치를 떨었습니다
그러면 수요집회나 강연에 할머니들을 세우지 말었어야지요
할머니들에게 돈이 가는지 알고 성금을 낸 국민들이 대다수 일 겁니다

윤OO과 정의연은 큰 아품을 가진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운 것이지요

메라니님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내가 통령이하면
모조리 잡아다 ? 죽일 걸
하는 부화가 치밉니다
검사에 마지막 기대걸고 기다려 봅니다
5공감~
포스팅 잘봤어요

오늘도 하루의 일상을
펼치려니 마음이 먼저 무겁네요

그러나
언제나 희망은 이겨내는 자의 몫이고
자유로움을 위해 개인위생과 방역 철저히 하여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측은하기도 했던 그날이야기
다가오는 새날엔 절대로
당하지만 않겠다는
언약을 자신과의 실천으로 다짐합니다

그들에게도 먹고살아야하고
먹여살여야 하는 가족들때문에 라고
하지만

한사람을 함정에 빠뜨리고
자기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그 사람들에게 양심하나
달고 살라는 충고를 주고 싶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