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24. 11:37

제목/ 정해진 길

글/ 메라니

 

먹구름 낀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

뒤로하며 달아나는 계절의 모습을

쫓아가는 세상 바라기 메라니입니다

 

무엇이 그리도 그립던지

귀 기울이고 밤 잠 설치던 시간

흐름은 마음을 앗아가는 듯 즐거움 하나

채우지 못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아쉬움들로

아수라장이 되기도 합니다

 

뒤를 돌아보지 않는 삶도

다가오는 삶에 충실하고 싶은 욕구도

마음의 길로만 뜻하지 않은

욕심하나 가득 채워진 채 달리기만 합니다

 

대지는 나에게 뜻하지 않은 길로

유인해주는 듯

오늘 하루를

나만의 충실한 일상을

걸어가도록 유인해줍니다

 

그것에 따르고

그것들로 하여금 마침표를 찍어주면

나에 인생의 행복이라는

발길이 닿는 종착역은 어디쯤일까?

 

과제를 안고 달립니다

정해진 것 없는 착실한 나만의 길로 갑니다

 

2020 6 3

아침시간에

 

♡6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또 다른길이 우리곁으로 다가옵니다
수많은 시간을 님과의
동행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느낍니다
중국의 홍수 피해를 보면서 무서움을 느낍니다.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지요?
큰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장마 피해 없도록 잘 대비하시고 건강하세요.^^
수년전엔 우리나라에도
장마로 인해 국민들이
많은고생길로 걷던
기억에 앞으로도
많은 장마에 조심하고
미리미리 예방책을 써놓아야 하지요
오후엔 비 그치고
해무가 피어올라
어두움이 일직 찾아왔습니다 , ~~
고맙습니다
하늘이 햇살 막아주는 아침 시간
구름으로 인해 어둠이
가시지않은 채 다녀갑니다

오늘 하루 님의 복된시간
담아놓으시고
내일도 줄기차게 만나요
♡단오, 6.25전쟁 70주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전챙은 참혹하지요
우리모두가 이러한
비극은 다시금 일어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폭염뒤에 오는 장맛비가 그리 고마울수가 없네요..
하루종일 시원함을 느끼니 전신에 상쾌함이 감돌아서 좋았지요..
무더워도 비가 내려도 적당하면 세상사도 순조롭게 풀려 나갈거 같네요..
하늘은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의
비를 뿌려주기도 하지요

농촌은 지금 무척 바쁜 일손
부족함에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