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25. 06:19

제목/ 여름 비와 나

글/메라니

 

한 방울 맺힌 여름 비 모습

창 너머 유리창

방울방울 그림자 만들고

또르르 땅 밑으로 구르다

앙증맞은 모습으로

실개천 따라 강물 만나러 갑니다

 

강한 빗줄기

밤새도록 구름 덮힌 하늘과

전쟁 치루다

급기야는 전장터에서

쓸어지는 전사처럼 숨을 거둡니다

 

거룩한 이름 남기고

우리에게 남겨진 교훈으로

나라 사랑하는 길이라는 걸 느낍니다

 

여름 비는 해마다 이쯤 되면

님들에 눈물인가 하염없이 쏟아집니다

 

2020 6 25

육이오 날 아침

 

6월25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잔뜩,흐린 하늘이지만,
우리들의 하루를 아름답게 채워주는 자연을 생각하면,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유월의 푸르름이 향기롭게 다가오는
행복한 하루되소서.....
해지는 저녁 산오름으로
멍이와 함께 구림을 맞아
잠시 발길 바삐 오르내리고
귀가를 합니다

사는것에 희망싣고
가는 우리의 일상 오늘도
행복을느낍니다
잊을수없는 그날
6.25
영원이
잊어서는 안되고
잊을수도없는 날입니다,

장맛비는 그 쳤지만
눅눅한 하루가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생각해도 우리국민들처럼 아름답고 신선하고 진실된 국민도 있을까 합니다

'남의 땅을 짓밟아도

남의 삶을 앗아가도
그들만행은 좀처럼
뉘우치는 기색도 없네요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에디슨이 한말이죠..
전 다르게 말을 한다면 99% 실패와 그 실패들을 딛고서
1%의 성공작을 만들었다로 해석이 가능한 건 아닌지
실패는 패배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
실패는 밥입니다. 늘 먹는 밥..
밥의 영양분으로 더욱 더 튼튼해진다는 것..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ㅎㅎㅎ 밥은 안먹어도
빵과 감자만 있다면
언제나 평화로움이
나를 살찌게 합니다
좋은 동네입니다.
비가 오면 화끈하게 쏱아지나봅니다.
우리 동네는 어제 좀 쏱아지고 오늘은 흐리기만 하고 부스럭비 조금 뿌리는듯 하더니 그걸로 끝입니다.
대산으로 가는길 바닷길갈 땐
억수같이 비가 내리더니

한참을 지나니 그치는
빗줄기에 마음의 평정을
찾기도 했답니다
6.25의 70주년인 오늘도 오락가락 내리는비...
나들이길에서 돌아오니 피곤하고 나른해 하품이 자꾸만
나오는데 님의 작품을 접하고 피로를풀며 머물가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는일없이 바쁘니
잠은 커녕 차마실 시간조차
나지를 안아도

오늘은 정말 재미나는
돈도 들어오고

몸도 편안하고
복이 터집니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마철 건강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장마비가 그리움을 토해내는 오늘로 걸어가라하는 명령같기도 합니다
부지런떨고 운동 다녀온 메라니

조금있다는 셩장갑니다
하루 물질로 3,000ㅡm해야
그날 몸이 가벼워 집니다
언제든지
남에게 내 주고만 살아온 민족입니다,
일본에게도, 북한에게도
그런대도
우리는 잘살고있습니다,
주는자가
복되다는 말이 맞을는지~~ ㅎㅎ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한 꿈 이어가세요~~
고맙습니다
해마다 이 맘때가 되면
국민모두가 힘을 키워야한다는
생각이지만

곧. 잊힘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아직은 슬프기만합니다
좋은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
♡│감││사│││♧│합││니││다│..♡
♥└─┘└─┘└─┘♣└─┘└─┘└─┘♥
산새가 노래부르는
장마철인가합니다

마음은 들녁행으로
발길옮겨가지만
마음은 그대에게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반복되는 일상의 테두리 안에서
우린 살아가고 있지만...

행복이 뭐 별거 있나요!!
울칭구님의 안부를 주고
받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칭구님과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 봤어요

내가 앉은자리가
천국이냐 아님 지옥이냐는
내 마음이 결정하는 것 이라는
문구가 생각 나는군요ㅎ

매사 마음먹기 나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당~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다람쥐가 부럽지않은
우리에게도 삶의 시간은
체 바퀴돌 듯 하루를 마감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은 언제나 나을 미소짓게 합니다
아름다운 미소 속에 행복의 문을 여는
멋진 하루 되시구요
행운과 바람이 교차하는
아침시간
님의 글로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6월26일 금요일....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말라가든 마음에도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세월의 흔적따라
마음의 높낮이도 출렁이곤 합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과 휴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다가오는 철의 모습
아름답다하는 가슴열어
아침을 맞이합니다

숲길엔 이름모르는 생명체들로
노래하는 합창으로 시끌벅적합니다

님도 메라니도 동행을 바라듯
장맛비에 선선해진 날씨가 기분좋게 느껴지는 아침 입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한 여름인데 예년보다 더 힘든건 마스크 때문이죠..
그래도 오늘은 시원해 행복하게 만들 여건은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거 같네요..
마스크도
코로나도 물러설 수 없다는듯
아침시간 님의 글로
안정을 찾기도 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물러가
주었으면 바람하나
시간만 흐르네요

◆그대여◆

한 세상 사는 것도
물에 비친 뜬구름 같도다

가슴이 있는 자
부디 그 가슴에
빗장 채우지 말라

살아 있을 때는 모름지기
연약한 들꽃 하나라도
못 견디게 사랑하고 볼 일이다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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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소강상태네요
점점 깊어가는 6월의 여름을
보내며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계획을
세워보는 금요일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덥다고 하는데
남은 여름은 길게 남아 있네요.
울님! 좋은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