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26. 07:00

제목/ 아름다운 기다림

글/ 메라니

 

꽃물들인 봄날

님의 사랑 듬뿍 담아놓은

가슴이라는 그릇

오늘 하루 기다림이라는 텃밭

가꾸는 모습으로 지내요

 

초롱초롱한 눈망울

그대 바라보듯

마음 깊은 대화 나눔은 슬픈 채

발길 옮기는 순간 길들여지네요

 

수많은 시간

되돌이표 같은 발길

한낮 무언의 소음마저 듣고 싶은

슬픈 마음 진정시키려

한잔의 차 맛 두근거림 담아놓네요

 

사랑은

아름다운 기다림 같아요

수많은 시간

짙은 안개 길 같은 밤

푸르른 봄날 그대 사랑하나

눈빛모아 바라보는 사랑길이네요

 

2020 5 6

초초한 시간은 흐르고 중에서

좋은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탐하지 마세요.
심장의 뜨거운 열 기운으로 사랑이 차
오르면 행복이란 문이 그대를 기다릴
것입니다.고운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도 젊었을때
일함도 나이들지않을때
하지만 인생 여행길은
언제나 나 스스로가
쓸어지는 그날까지
아름다움일것입니다

사랑함같이요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장마로 인하여 기온의 변화가 심합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아름다움이 아침을 수 놓아가는
시간
님의 글로 인해 마음의 안정과
희망이 실어지는 순간들마다
담아놓고싶은
사랑의 감정들로
수 놓아보고싶네요
♡약물 남용 및 불법거래와의 국제 투쟁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어제는 할일없어도 바쁜 시간이된
메라니 잠시들려가요
언네나 반가운 님의 글에취하고 갑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모든일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ㅎ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블루~("♥_♥")
실타래풀리는 일상도 매우 소중하니
말입니다
님의 글에 용기찾아갑니다

언제나 좋은 님의 가슴열어
들여다보고 담아둡니다
초하의 계절 흰구름 두둥실 가고
장마철이나 봅니다
친구님
점점 더워지는날씨에
함께 힘을내서
좋은하루 건강 잘 챙기며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요
숨이 막히는듯
가슴엔 답답한 그늘이
나를 조여오는 하루가
시작한다는 문을 열러갑니다
날마다 기쁨이 있을 수는 없죠..
항상 웃는 얼굴이 될 수도 없죠..
하지만 자신이 먼저 주위에 인사를 해 보세요..
멋져 보이십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 보이시네요..
당신이 건네는 그 인사는 한송이 꽃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
좋은 교감으로 님과의 하루를
만들어가는 아침입니다

보다 건강하시고
마음이라도 좋아요
우리 변함없이 지내여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창문을 열고 잤는데 코물이 생기는군요
나약해지고 나이에 몸도 함께가는세월~~

하루에 한가지씩 즐거운 일거리를 만들어야
하루가 즐거웁고 평생이 즐겁다고 하지요

느긋한 마음 여유있는 모습으로 웃음보 터지는
6월의 마지막 금요일 되었음 합니다

빠른 시간속에서도 따스한 정감이 가는 친구님의
훈훈한 안부로 한해도 반년이 지나갑니다
참 고운 인연 더 감사하게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친구님 주춤한 장마에 마스크 생활에
건강이 저하 될수 있읍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 철저하게 잘 챙시고요~^^

오늘도 정성과 열정이 풍기는 고운글 포스팅에
친구님의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공감 4번 놓고 갑니다**

친구님 공수래 공수거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즐겁고 웃음 넘치는 유익한
주말 맞이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바빠도 메라니하고 대화는 해야 한다
시간이 짧아져도
메라니와의 만남의 시간은
만들어야한다

그것은
우리만에 우정이요
짙은 약속이다

님은
언제나 그런 생각하시겠지 합니다
안녕하세요. 6월도 어느 덧 마지막 불금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아쉬움과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다는 말도 있듯이
오늘로 사흘밖에 남아있지 않은
시간에 미련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