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26. 17:34

제목/누구에게라도 기대고 싶다

글/ 메라니


여름새 소란 피우는
숲길 따라온
하얗게 물든 세월
계절 따라
발길 옮겨 쉬고 싶은 의자라도

좋으니 기대어 쉬고 싶다


짧아진 여름날 황홀한 빛

노을이

늙어가는 일상 앞으로 다가온다
온종일 힘에 부친 나른한 몸
누구에게라도 좋으니

기대어 사르르 잠들고 싶다

 

바람 이는 언덕길도 좋아라 하고

숲길 이어지는 오솔길이라도

상관하지않는다

다만 대화가 이어진다면

행복하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 위안 삼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연극배우처럼 단장하고

연습으로 매우 보기 좋은 모습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것보다 더 행복할 순 없을 테니까?

 

2020 6 10

아침 신 당귀차 맛에 빠지며

 

사랑하는 메라니님.
한주간 고생하셨어요 ♬황금같은 금요일
한주의 마지막 길목 멋지고,활기차게,아름답게마무리하셨죠!
♬좋은 주말 맞이하시구요~즐거운 휴식하세요.
님께서정성으로 올려주신글 자알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주말은
여행길오르는날입니다
함께 동행이 바람이었는데
ㅎㅎㅎ 건강히 주말지내셔요
한주의 금요일 가족과함께 시원한 맥주한잔 드시며 다복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감사히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홀로라는 일상에 익숙해진 메라니
오늘과 주말이라는
휴일을 더욱 더 힘이듭니다

기나긴 여름낮시간을 지내자하니
ㅎㅎㅎ
유월의 마지막 주말을 일찍 시작 합니다..
장맛철 막간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려 하네요..
고운 하루가 되시길 바라는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이곳에는 오늘도 장마비가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수원 엄마집으로 피신하려구요
님의 주말시간
좋은 느낌받으십시오
6월29일 월요일....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6월의 끄트머리 입니다.
구리빛 살결을 가진 신록의 7월을 맞이합니다.
7월의 새파란 하늘처럼
마음도 몸도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6월 마무리 잘하시고,
많이 웃을수있는 한주일 되셨으면 합니다
살면서 항상 아쉽다할 땐
늦은 후회만이 나를 이끌어줍니다
다시는 안 그래야 해
하는 후회의 시간들
님과의 좋은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월요일 시작입니다
따스한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기차~~!
한주일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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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밝게~~~~자신있게~~~해피하게~!!!!!!!!
밝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한주되세요..^^
메라니 님의 열차타기에
표 한 장끓오 기다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인생길
님과의 동승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외로움◈

외로움은 숙명입니다. 누구나
그 숙명 속에 살아갑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지만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홀로 오래 있으면 병적 상태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외로움은
친구가 덜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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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하세요.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
어느새 2020년의 허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땀을 흘리며 몸을
움직이고, 휴식하기에 좋은 계절을
맞았지만 코로나로 움츠러든 마음에
힘들지만 즐겁게 마음먹고
언제나 건강 하십시요.....^^
숲이우거진 사잇길
님의 모습찾으려 발길
옮겨보는 오후가 흐릅니다

작은 숨 몰아가는 오솔길
산책은 언제나 메라니의
인샐길 떠나는 중간 간이역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