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27. 06:41

제목/ 나의 맘 이런데

글/ 메라니

 

구름비 내리네

나의 마음속에도

내리는 구름비 내리네

 

바람 소리 들리네

구름아래 다소 곳 고개 숙인 채

바람 소리 달려오네

내 마음길로 달려오네

 

속절없이 흐르는 물소리

나의 머리 스치네

가슴속 담긴 눈물처럼

나의 가슴 퍼렇게 멍들이네

 

그대가 나를 소식 없는

긴 이별하고 돌아서던 날

나는 모든 삶의 이유를

알 수 없는 길로 달리네

 

물어도 보고 싶고

알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그대말없이 이별을 선택했네

 

내 맘 이처럼 아파하는 모습이

그리도 보고 싶었을까?

나의 가슴이 이리도 피멍으로 담은 듯

시름에 젖는 구름 비처럼

되는 것이 보기 좋았을까?

 

눈물나는 두 눈 감고

말할 수 없는 입 다물고

듣지 못할 귀 막고 나는 그대 기다립니다

 

2020 6 27

아침 산책길에서 바위 타고 앉아서

멋지고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문제를 두고 걱정부터
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 아니라,
나쁜 습관에 불과하다.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먼저,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내게 생긴 문제들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해결점을
찾기 위해 도전하는 힘을 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요.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풀리면 뭐하지요
언제나 홀로인것을
돈도 명예도
모든 일상이 외롭기만 한걸요 ㅎㅎㅎ
♡6월의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친구와 수영하고
소핑나가고 점심 냉면먹고
헤어지고 친구 차 몰고 델다 준일로
오늘의 시간마침표를 찍었답니다
사랑하는 울 칭구님들~빵긋^^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주말 휴일.. 잘 보내셔야죠~?

활짝 웃을 수있는 하루~
좋은 생각만 하는 하루~
늘 많이 웃고 건강한 하루~
잘 보내시고요~

밝고 즐겁게 그리고 뜨거운 사랑과 행운도
울 칭구님들이랑 함께할수 있길바랍니다~!!!

♡ Happy weekend ♥

♥블루♥ 다녀갑니다
가슴시리도록 시원한
물냉면으로 점시겸 아침 겸
저녁식사로 마치고 돌아다니고
차 마시고 귀가를 했쥬
이른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님과 함께 생각을 쓸 수 있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여름을 맞은 숲속의 장원에 머무르는 계절, 초록색 그늘 아래 아름다운 꿈들이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간이역 II /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텐데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나이탓으로 돌리고 쇼핑하는 일을
관절에 좋다고 하는 석류쥬스를
구입하니
조금은 내가 늙어 가는구나
하는 외로움이 겹치는오후
쓸쓸히 집으로 귀가를 ㅎㅎㅎ
안녕하세요. 장마는 소강상태이며 날씨는 매우 무덥습니다.
건강을 지키시며 주말과 휴일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래요 오늘날씨가 처음
땀을 흘리고 있네요
시원한 백화점 이용하고
점심도 시원한 물냉면으로
쇼핑도 놀이도
그곳에서 지내다 귀가를 ㅎㅎㅎ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 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

<시편 136:25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보훈의 달도 마지막 주말이 되었군요...
세월은 잡을 수 없이 달려가고 있네요...
우리의 삶도 무르익어가고 있고요.ㅎ
장마철이라 피해없으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울님 강건하시며 행복하세요...
주안에서 아름다운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자기 그릇은 갖고
탄생한다고 합니다

운명이던 숙명이던
모든 삶은
나 스스로위함이니 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88김치반찬 인사드립니다.
어느 덧 6월도 마지막 주말을 맞았습니다.
주말과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오는 7월에는 더욱 강녕하고 번영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단짠 단짠 요리 잘하시는
님의 하루 요즘 요리하시기에
마음조리시겠다는 생각이..

더운 기온이 요리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치명적이기도 하지요
반갑습니다
유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오늘은 많이 시원하네요
눈앞에 펼쳐진 논에서는 벼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어 보기 좋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유월 뜻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엇그제 농부들은 벼 씨앗을 걸르던
날을 지내고
요즘엔 벼를 심어놓은 논에서는
파릇한 벼 이삭들이 춤을 춥니다

이것은 농촌의
풍요를 만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훌딱 6월 마지막 일욜
친구님의 훈훈한 응원 안부로
기분좋게 맞이 합니다

산과들에는 계절의 아름다움에 보답이라 하듯
각기 재멋을 뽐내는군요

인간이 사는 우리네 일상은 참 불편하고
마음대로 되질 않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친구님의 정감어린 응원 사랑에
큰 힘이 되고 있읍니다

저 또한 친구님도 더 행복하시고
더 즐건 행보가 되시길 적극 응원합니다^**

오늘도 정성 담긴 훌륭한 고운글 포스팅에
감사을 느끼며 잘 보고
공감 3번 놓고 갑니다**

친구님 6월 마지막 일욜 알차고 뜻깊은
주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방도리 드림~
공감에 찍새하신 이야기
그래서 메라니는
님이 좋다고 합니다

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다정으로 대해주시고

가시는 댓글이 마냥
행복을느끼게 하니까요
반갑습니다

님과 함께 생각을 쓸 수 있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여름을 맞은 숲속의 장원에 머무르는 계절, 초록색 그늘 아래 아름다운 꿈들이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간이역 II /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텐데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삶이란 끝이란길은 보이지않아요
다만 그길로 우리는 떠나는
길로 정해지지 않았어도
오늘이라는 일상을 맡긴 채 달립니다
남쪽
섬마을엔
햇살은 뜨겁고 눅눅한 하루였습니다,
장맛지가
제주도에서 또 올라온다는데 ~~

건강관리잘하시고
즐거운마음으로 행복을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칠월 한달동안
얼마나 많은 강수량으로
우리는 피해입으려는지요
조심하시어 살피고 피해없도록 하시죠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장마철 습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행복속에 좋은일만 가득한
멋진 휴일 보내세요!
부드러움과 진실된 사랑으로
항상 보살피시는
님의 감동받고 갑니다
다가오는 여름나기를 편히
쉬엄쉬엄 준비하십시오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 입니다
파란 하늘이 방긋 인사을 하네요
기분 좋은 하루을 예보 하는듯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세요
방안공기가 매우 마음을 찌뿌듯하게
만드는 하루
햇살이 잠시 눅눅함을 말려놓네요
안녕하세요
6월에 마자막 일요일
즐거운 시간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님도 바쁜 일상 재정리해주시고
장마도 비 피해없으시도록
만반의 준비로 서두르시죠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비 온 뒤 후덥지근하고 무지하게 덥습니다
내일은 많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각별히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오며,
휴일 남은 오후 시간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조력발전소가 있어서일가?
눈도 적게 내리고
바로 녹아흐르고

비도 적당히내리는
도시같아요

아직은 비 피해없지만
그래도 단단히 준비해두겠어요
친구님
싱그러운 푸르름 속에서
6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은 나의 의지와 상관없지만
인생의 과정은 내 마음 먹기에 달렸다
삶의 향기를 전하며 미소를 나누는
오늘하루가 되어졌음합니다
건강한 삶을 님과 함께
거두고 싶은 주말이자
유월도 모두 흘러가는 시간입니다

잠들적 마다 꿈 꾸는 인생살이에
마음거두절미
하고싶은 간절한 소망하나
이제 떠나고 싶다. 라고 하고싶어요
축복합니다.
현재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됩니다.
나의 자녀에게 나의 후손에게
어떠한 유전자를 물러주고 계십니까
행복의 근원이 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
피와 살이아닌 현실을 경험한
일상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메라니
님의 좋은 글로 교훈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