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 6. 28. 17:39


 

제목/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

글/ 메라니

 

그림이라 하면 수많은 그림들을 말하겠죠
나의 그림으로 말하면 익힘으로 그린 그림은 상상입니다
돌아서 그린 그림은 후회의 그림입니다


그리고 용서의 그림은 마음이라서
그림으로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상대에게는 용서받을 수 있는 마음의 짐을

벗을 수 없는 사연도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가슴으로 그린 그림은 영원히

나만의 숨길 수 없는 진실한 그림인 것 같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쉽게 걸어온 길들이

그림으로 남긴다면 부끄러움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림으로 나를 세상에 알리려면 조건 없는 이야기

속들여다보이는 이야기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남을 웃기고 울리는 이야기로

감동을 주는 훌륭한 이야기가 못되기에

이런 그림은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다만

진실과의 속된 이야기는 없다는 것을

많은 글 속에서 그림으로 나타내고 싶은

진실된 화가로 거듭나고 싶은 간절함입니다

 

2020 6 19

내가 살아오면서 그리고 싶은 그림 이야기 중에서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비내림이 소강 상태입니다
선선한 날씨가 참 좋군요
불편함이 없는 우리네 일상이
되었음 합니다

정성 드린 좋은글 가슴에 담아 가며
공감 드리고 갑니다

친구님 한해의 반년이 되는
6월의 마지막 날
빠른 시간속에서도 친구님의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한
즐겁고 기쁜날 였읍니다

잘마무리 하시고
7월도 더 웃서시고 더 즐기는
여유의 맘 가졌읍 합니다^^
~방도리 드림~
그림으로
때로는 글로
때로는 웃음으로 자신을 그리며 사는 삶^^
생각만 해도 멋지네요^^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