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6. 30. 06:20

제목/ 흐느낄 뿐

글/ 메라니

 

세월은 강물 따라

바다로 흐르지만
우리 삶이 주는 슬픈 역사는

잔잔한 호수처럼 가슴에 담긴 채
오늘도
서럽게 흐느끼라 하네요


사랑도 정도
모두 앗아간 세월들
지금 남은 것은
기억일 뿐입니다

 

스치고 흘러간 시간 속으로
아픈 추억만이 나를 울립니다

노을 지는 창밖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어제도 오늘도

변함 없이 함께하는 그대와 나의 사랑일 뿐입니다

 

2020 5 29

노을 지는 창밖을 바라보다

안녕하세요
밤새내리던 비는 그치고 하늘이 찡그린 아침 입니다
아마도 6월을 보내기 아쉬워 화가 난것 같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로운 7월 맞이 하십시요
청포도 향기짙음이
다가오는 칠월아침입니다

님과의 작은 희망길로
오늘 하루 달리고 싶네요
좋은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피해없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로 어수선 했던 상반기도 오늘로
끝이나네요.보람되고 알차고 희망이 있는
7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답답하고 침울한
장마철아침입니다
님의 글에 마음의 위로받고 갑니다
비오는 날이지만
6월에 마지막 화요일 을
소중한 분 과 멋지게 보네시며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 고갑니다~~~~~*
햇살기리움의 아침시간
님의 글로 잠시 마음이 흐뭇하게
길을 가는듯
달리고 싶은 충동을 ㅎㅎㅎ
안녕하세요?
♡6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장미철인 요즘 감기환자들로
병원이 줄을 섭니다

오늘하루 건강체크 하심을 바랍니다
유월의 마지막 날은 장맛비가 내리니 선선해 좋네요..
어려웠던 일들일랑 6월속에 던지고 새로운 문을 열고 싶네요..
장마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언제나 기다리는 마음으로 6월을 접네요..
전국을 휩쓰는 장마비에
피해없으실까 궁금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칠월을....
여름은,
산들바람에 젖은 옷 마르고
바다와 계곡에서 유혹의 손짓을 하고
어쩌다 마주치는 들꽃 한 송이에도 가슴이
설렌다고 어느 여름 예찬론자는 말하지만 ~~~~~

전,
여름이 싫습니다.
찜통 더위와
모기 파리 떼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은 어떠신지요?

진짜 여름이 도래하기 위한 장맛비가 내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빗소리 들으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모습 떠 올렵봅니다.
늘 건행하시길 빕니다.
불로그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초희 드림
장마비도 그칠 줄모르고
건강조심하시고요

내일의 강한 미소를
함께 뛰우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상반기도 어느 덧 끝자락입니다.
하반기에는 더욱 번영과 아울러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공간안에서 장마와
전쟁치룸의 아침입니다

님의 좋은 글에 잠시
발 길 옮기고 가요
반갑습니다
님과 함께 생각을 쓸 수 있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
나리꽃 피는 여름 /
산 기슭엔 나리꽃이 베틀에 앉아 옷감 짜는 소리를 듣는다
삶의 어디쯤일까
씨줄과 날줄을 세우는 베틀소리
삶이 짜여지는 소리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6번
일상을 하루를 지루하게 만드는
장마비에도 답답한채
스치는
시간속으로 들어갑니다

님의 시간 잠시 함께
하고싶어 들려갑니다
축복합니다.
첫만남에서 우리의 첫번째 말하는 것은
두번째 인상이 되고
두번째 말하는 것은
나의 인격이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
고운미소담아 보내드림에
아침을 맞는 메라니
님과의 작은 대화이지만

맘껏 소리치고 싶은
간절함도 늘 님을 기다립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지만
언제 폭우가 내릴지 모르니 각별히 대비 잘하시고,
유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칠월에도 하시고자 하는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이 되시고요.
마음먹은대로 내리는
소나기처럼

우리들의 일상에도
마음껏
소리질러보는 감동을
느껴보고싶네요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아쉬운 유월의 마지막날을 후회없이 마무리하시구요.
저의 모든걸 드려도 부족한 당신께 저는오늘의 행복하고 건강한
7월을 드리고싶습니다. 행복하세요!
글고 건강하세요.꼬옥~~~
청포도 익어가는 향기짙음에
아침시간 님의 글에 잠시
동승하고 싶어집니다
약한비가 종일토록 내리는 6월의 마지막 하루가 서서히
저물어가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곱게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쏟아지는 장마비는 뒤로하고
햇살기대고싶은 아침입니다

오늘하루 님과의 첫 발옮기는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메라니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역사속으로 사라진
경자년 전반기 6개월 여러날 동안
년초에 하고자 했던 일들을 완수하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하반기에도
더더욱 열심히 일하는 우리들이 되어요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칠월 시작입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그야말로 건강이 최고입니다
지치지도
아프지도 않아야 하겠습니다
육체적인 건강도 필요 하겠지만
정신적인 건강도 매우 중요 하겠지요
몸도
맘도
기분도 건강한 7월이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