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 7. 6. 18:47

제목/ 멍멍이

글/메라니

 

덥다고 한들 소용없는 여름 나기

얼음으로 입막음해도

시원치 않다고 바람 찾아 나서는 숲길

오늘 하루를 지친 듯 귀가로 마친다

 

멍멍개야

멍멍 짖어 대도

너를 알아주는 이 없단다

이 열 치열한다고

멍멍이한테 무슨 짓거리 한다는 거냐?

여름 되면 멍이들 슬픈 울음소리

이제는 그들에게 멍이들처럼

잡아두고 싶으니말 이다

 

뜨거운 날

너희 죄를 밝히노니

앞으로는 더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간의 탈 쓰고 살면 무엇하랴

마음먹은 대로

자신감 얻은 대로 살지 말 지어다

멍멍이들도 목숨이 대단하단다

 

멍멍이는

우리에게 좋은 은혜로움으로 평생을

주인 위해 살지 않니?

보답하는 자세는

보다 현실을 맞추는 모습을

멍멍이한테 베풀고 살라

 

길멍이나 집 멍이나 다들

목숨은 귀한 존재이거늘.....

 

2020 7 6

오후 공원에서 길멍이 하고 대화를 하다

감사히읽어봅니다
달빛 그리움싣고
떠나는 인생길
위로 오늘 루를 맡기고
발길 기는 하루에 시간을
님과의 동슴하고싶은
아침 간이흐릅니다
비내리는 들녘의 풍경이 아름다워 창문을 열어놓고 바라보는
마음의 평온을 님과함께 나누며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잠시라는 안부드림을
오늘도 병원의자위에서
노트북을 만지작러리다
안부드립니다

조금 아픈증상에 매우
답답하게 만들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장맛비
오락가락
하루가저물었습니다,
이번주 내내
장맛비는 오르락 내리락 한다합니다,

환경 잘살피셔서
큰 피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병실이 답답하고
마음을 답답하게
만드는 아침 장마비도
나를 위태롭게 몰고 가는 듯
한가롭지 않네요

오늘 하루
님의 일상 좋은 시간되십시오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며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 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보다 발전된 나의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들이 되시고 건강과 사랑이 넘치는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고의가아닌 부상입고
요추를
콩크리트로 막음질을 ㅎㅎㅎ

등뼈 중에 열개나 넘은 뼈들을
콩크리트로 막음질한
인생입니다요
ㅎㅎㅎ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 잡히지 말고,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적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이렇듯,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그 뿌리
를 내리는 것이다.
===============================
울님! 안녕하세요
안개가 자욱한 화요일입니다
더운 날씨 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때입니다.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도 찾아 드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늘은 세월그림 그리는 노을로
맞이하는 듯
오늘이 저물어 가는군요

병상이라서요
안부들 차분히 드릴 수가 없네요
건강하십시오
하늘은 세월그림 그리는 노을로
맞이하는 듯
오늘이 저물어 가는군요

병상이라서요
안부들 차분히 드릴 수가 없네요
건강하십시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하여
마스크 쓰기가 참으로 불편한 요즘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위해선 써야겠지요
기분 좋은 화요일이 되시고,
장맛비가 온다지요
각별히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요즘 운이안좋은 일로 많은
고민으로 병상에 콕하고 지냅니다

님의 안부ㅡ잘 받았구요

답글로 소식전합니다
메라니님, 어쩌다 그러셨어요.
하루 빨리 쾌유하시어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장마와 소서가 겹친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십시오.
작년 십이 월부터 벌써 골절로만
여섯번 째 랍니다
고의아닌 일로 타인으로 인한
부상입니다

콩크리트 막음질로 우선
건강하나는 만들어 놓았구요
이제 더이산 부러질 등뼈가
없다고합니다 흑흑
나의 부족한 것보다
내가 가진 것에 커다란 행복을
내가 가진 것보다 남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나눔이
나누어 줄 수 있는 것보다 주위의 사람들과 공감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공감 ♡에서 ♥로 채웠습니다.
공허한 시간만이 하루를
흐르는 시간을만드는 메라니
어쩌다 또 부상입고 이렇듯
많은 고생길로 걸어야 하게 되었네요
오늘도 비가 올듯 말듯
회색빛 하늘이 잔뜩 흐리지만
마음 만은 맑고 쾌청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좋은 님이시여!
메라니운이 조금
나쁜날이었죠

또 골절입고
부상 치료 들가고
지금은 병상에서
흑흑
장마철 더위가 후덥지근합니다.
장마 피해없이 더위 잘 이기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메라니가 사는 이곳도
코로나가 3명이나 ?
어쩌남요

메라니는 골절성입고
병원 신세지고 있으니
절로 자가격리 ㅎㅎㅎㅎ

시술로인한 입웝을 하고
노트북으로
안부드립니다
아침 저녁은 선선한 알맞은 기온이 지내기 좋은 여름날입니다
장마철이라 하지만 비는 그리 흔하지 않네요

아름다운 하루
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힘이나고 용기잃지않는 일상들
님들이 곁을 지켜주시기에
부상입고도 이렇듯 잘 지냅니다

지난해와 오늘까지
여덟번이라는
타인의 고의아닌 사고로인해
부상입고 입월을 거듭나는 메라니
참 운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멍멍이 요리집을 보기가 쉽지않아요.
동네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데요.
아마도 찾는 사람이 없으니 파는 사람도 저절로 없어진게 아닌지 싶네요.
짧은 안부와 글 드리고 가요
보내는마음 떠나가는마음 모두다 그리움으로 남겨진 시간을
가슴에 쌓아둔체 고운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어제못한 만남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사건건히 말 못할정도로
부상입은 메라니 참 운도 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하루 님의 건강하심을
기도 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