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7. 18. 10:01

제목/ 잊을 수 없는 너[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덥다 비지땀이 흐른다

사는 동안 덥다 하고 느낌이 들 땐 너를 찾는다

바람처럼 은은히 다가오는 너에게

나는 반하지 않을 수없다

 

구수한 사투리처럼 너를 대할 땐

나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 흐른다

달콤하면서 구수한 너에 성격이 나를 자극시킨다

 

거기에 너는 나에게 한 모금의 목마름으로 채워주는 듯

시원함을 불어넣어준다

우리 할머니로부터 전수해 내려온 너에 마음

지금도 여름이면 할머님의 마음이 담긴 너를 만남에 행복을 느낀다

 

외출하고 집으로 오면 우선 너에게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다정하지는 않지만 다정하게 만들어가는 나의 진실을

너를 하여금 느끼게 만드니까

넙적한 시골 전형 대접에 한 수저 한수저 너를 불어넣고

찬 냉수한 컵 붓고 나서 살살 저으며 너를 바라보는 신기함에

나는 매료되어 가는 힘을 강하게 느낀다

 

달콜한 설탕도 너에게 부어주고 들깻가루도 넣고

견과류도 너를 만나게 하는 것을 끝으로

이제는 너와 내가 서로를 위한 만남의 시간 속을 들어간다

이 뜨거운 여름 나기를 너처럼 고마운 존재를 만날 수 있다는 걸

나는 늘.. 감사를 느낀다

 

어머님의 정성 외할머님부터 전수받은 너를 만남으로

행복하다는 모습에 감탄으로 오늘 하루의 더위를 이겨낸다

 

구수한 찹쌀 미숫가루야!

건강하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

 

2020 7 18

미숫가루로 아침을 ....

 

"너는 엿새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
<출애굽기 34:2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초복도 지나가고 이제부터 무더위가 다가왔네요.ㅎ
장마가 늦게 와서 다행이도 시원하군요.ㅎ
삼복더위를 시원한 수박으로 이겨내시구요~
아름다운 주말로 장식하시길 원합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그리움의 글에 감사 드리며 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오늘 쌍동이 동생이 맛있는
요리한다고
대산항으로 오라하니
즐거운 마음실어 달리려 합니다

구름도 가득 채운 여름하늘
바람이 불지도 않은 채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님아!
사랑하는 님아!
좋은 시간지내시구료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비가내려 선선하니 좋은 아침 입니다
빗길 조심 안전 운행 꼭 하시옵고~
조용한 찻집이나 가까운 산책 공원에서
한주간의 피료도 털어 내는 휴일 되엇음 합니다^^

인색하지 아니하고 여유로운
사랑의 가슴으로
매사에 열심히 생활 하시는 친구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멋진 모습에 박수 드려요~^^

오늘도 정성 담긴 훌륭하고 소중한 고운글에
친구님의 열정 느끼며 잘 보고 공감 2번 놓고 갑니다**

친구님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즐건 주일 되시고
늘 응원과 관심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꾸벅~~~^^)
메라니의 하루를 나가는 외출시엔요
늘상 커피 한병 새싹 보리가루 한병
그리고 누릉지 미숫가루 한 병을
차에 싣고 가요

어디를 가도 요리라하는 것들은
먹지를 않는 메라니
내가 직접만들어야 먹기는 하지만요

고기종류는 멀리한 채 사니까요

휴계소를 들려도
친구네 이웃을 가도

나의 먹는 것들은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맛을 느끼는 일이
까다로운 가봅니다 ㅎㅎㅎ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장마철이라.
복더위에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코로나와 더위 잘 이기시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신천지같은 이도시는 아직은
코로나로 인해 걱정없이 지내요

여름나기에 모든국민들의
답답함을 이해하는 메라니
우리 도시로 이사 오시져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짙은 녹색물감을 온 몸으로 뿜어내는
퇴근길 아침입니다.
자연의 고귀함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파란 마음으로 보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늘 일기장끝으로
맺음의 말은
한마디로 행복하다고 하는
감사의 표현을 담아둡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날씨는 흐렸지만.
마음은 밝게하시고. 즐겁고 많이 웃는
좋은 날 되세요. 불친님 모두 사랑합니다. 샬롬.